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AI시대 유망 전문직 감정평가사, 시험 준비생 꾸준히 증가 추세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1.04.09 12:39 입력

1.png


2021년 제32회 감정평가사 제1차 시험이 다가왔다. 제32회 감정평가사 시험일정은 1차 시험 4월 24일 및 2차 시험 8월 7일이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제32회 감정평가사 시험은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 5일간 큐넷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진행되었고, 마감일 기준 5,148명이 지원하여 최근 10년 시험대비 최대 접수인원을 기록하였다. 제31회 감정평가사 시험대비 최종 합격인원이 증가한 것을 고려하더라도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과목은 민법‧경제학원론‧부동산학원론‧감정평가관계법규‧회계학으로 객관식 시험으로 치루고, 감정평가사 2차 시험과목은 감정평가실무‧감정평가이론‧감정평가및보상법규로 주관식 논술형으로 치룬다.

 

지난 제31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코로나로 인해 늘어난 수험기간과 증가한 응시인원을 고려하여 높은 난이도로 출제된 결과 23.27%의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이는 제26회~제30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 대비 최저 수준이었다. 올해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어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감정평가사 2차 시험의 경우는 전통적으로 20%미만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점차 응시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감정평가사는 부동산 등 자산의 가치를 판정하여 시장참여자에게 거래, 투자, 정책 등의 의사결정의 토대를 지원하는 전문자격인이다. 감정평가사는 회계사, 변리사 등과 함께 8대 전문직으로 일컬어지는 부동산 최고의 전문가로서, 최근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자격증에서 비롯되는 안정성과 높은 연봉‧워라벨을 보장받는 정년 없는 직업이라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2.png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감정평가사 법인은 부동산시장에 대한 국민의 관심 증가 및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AI기술의 적극적 도입으로 유망 있는 직종으로 판단된다고 전해진다.

 

감정평가사 학원 하우패스는 다가오는 제32회 및 2022년의 제33회 감정평가사 시험에 대비하여 관리형 종합반 개강을 앞두고 있다. 하우패스는 제31회 감정평가사 시험에서도 80%이상의 합격생을 배출하였으며, 꾸준히 최고령‧최연소‧전체수석‧동차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유일의 감정평가사 전문학원이다.

 

하우패스는 제32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종료 후 개강하는 종합반 정규강좌에 앞서 감정평가사 2차시험 선행학습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감정평가사 인강 수강으로 합격 시 강의료를 전액 환급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우패스 감정평가사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감정평가사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수험생들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하여 반드시 상담이나 설명회 등을 통하여 학습전략을 세우고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