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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시대의 핵심 예지보전 솔루션 ‘UYeG-SE’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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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민 기자 | 2021.05.28 11: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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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예지보전 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시대의 필수 핵심 조건으로 손꼽힌다. 4차 산업혁명으로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 시장은 연평균 8%라는 성장률을 보이며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곧 다가오는 2022년 2천억 달러가 넘는 규모로 성장하리라 전망되고 있다.

 

예지보전 솔루션은 생산성 향상과 사고 예방, 원가절감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시대의 필수 조건으로 그중 국내 IT기업인 '아이티공간'의 '유예지(UYeG)'가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의 대표 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예지(UYeG)’는 기계에 흐르는 전기를 분석하여 사고나 고장, 화재 같은 위험요소를 예측하여 즉시 경보나 자동제어 등을 통해 이를 막아준다. 이는 공장 내 다운타임을 현저하게 감소시켜 생산성과 가동률을 극대화하며 보다 안전한 산업 현장을 구축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고장 가능성과 설비들의 기대수명까지 알 수 있고 전체 설비들의 에너지를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이는 수십만 건의 빅데이터(Big Data) 기반으로 오차율도 현저하게 낮으며 24시간 원격 자동 모니터링을 통한 전송으로 별도의 관리 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인건비 절감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티공간’은 최근 기존 글로벌 산업현장에서의 성공 실적을 기반으로 UYeG-SE를 새롭게 출시하여 국내 및 해외의 산업 현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기존의 유예지는 전류 기반으로 측정되었지만, UYeG-SE는 핵심 설비들에 흐르는 전류뿐만 아니라, 설비 내부-외부의 온습도와 압력, 진동 등을 모두 분석 매개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의 확장성과 설치의 보편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또한 IoT(사물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트윈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정확도가 높고 기존 스마트 EOCR 진동분석 장비들에 비해 설치비용 또한 1/40으로 저렴하여 부담 없는 도입이 가능하다.

 

‘아이티공간’의 이영규 대표는 최근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한국동서발전 감사자문위원회, 울산정보산업협회 회장도 겸하고 있다.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이티공간은 스마트 제조,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관리, 설비 가동 관리, 화재관리, 사고 고장 예지보전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전류 예지보전 글로벌 기업이다.

 

세계 최다 전류예지보전 사업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티공간'은 2019년 TCB 기술평가에서 기술등급 상위 1%의 기업에만 수여되는 T3(우수)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이를 통해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조건 중 하나를 달성했으며, 각종 장관상을 포함하여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았다.

 

석유와 화학, 자동차, 철강 등의 제조 설비 현장은 물론 항공, 철도, 발전소 등에서도 효율적인 생산성을 나타내고 있는 유예지(UYeG)는 국제규격 EMC/EMU에 맞추어 KC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여 확실한 안정성을 보장받아 수많은 국내 및 해외 기업들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시대의 핵심 기술을 주도할 솔루션으로 생산공장 관리 비용의 대폭 절감, 생산능력 향상, 안전한 제조 현장 기여, 근로자 간 관리능력의 상향 평준화를 가능하게 할 유예지(UYe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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