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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논술학원 모노스학원 추석 기간 논술 특강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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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1.09.15 15: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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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대치동 논술학원 모노스학원이 추석 기간을 맞아 논술 특강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된 지금은 막판 스퍼트가 필요한 때다. 수능 시험까지 남은 두 달 동안 어떤 전략으로 공부하느냐에 따라 내년에 입학할 대학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9월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수능 성적을 예측해서 수시 지원 방향을 최종적으로 결정했고, 시험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학습 전략도 세워야 한다. 매년 이 시기에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불안감과 학교에서의 어수선한 분위기 때문에 학습에 집중하지 못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대치동 논술학원 모노스 학원의 최성주 원장은 “2학기가 되면 학생부 위주 수시전형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준비하느라 공부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 주위 친구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면서 생기는 불안감에 남은 시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학생들도 쉽게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끝까지 자신에게 제일 필요한 공부에 집중하는 학생들만이 대학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자신의 실력과 예상 성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고, 남은 기간 동안 이를 철저히 지켜야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학생부 위주 수시전형에 반영되는 3학년 1학기까지의 내신은 이미 결정되었고, 수능 성적을 올리기 위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논술전형이야말로 많은 학생에게 ‘찬스’가 될 수 있다.

 

최 원장은 “논술전형의 경우 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뛰어나지 않아도 상위권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수능 공부와 함께 논술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논술은 비교적 짧은 기간 수강을 해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전형이기에, 강의를 듣고, 답안지 작성을 해볼 때마다 실력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논술전형으로 최상위권 대학 및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치동 인문논술 모노스 학원은 수리논술 및 인문논술, 과학논술 추석 특강반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특강 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 삼일동안 각 대학별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강반에서는 학생 개별 맞춤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논술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한다.

 

또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연세대의 수리논술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극대화시키면서 출제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훈련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치동 과외식 학원 모노스 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풀이 유도식 수업을 통해 학생 스스로 문제해결력을 기르게 해 주는 데에 있다. 단순 전달형태의 강의식 수업이 아닌, 강사가 직접 학생 개인별 맞춤 지도와 첨삭을 진행함으로써 논술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모두 알찬 결과를 가져갈 수 있는 수강이 가능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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