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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행-현대엔지니어링, 온라인 직무 멘토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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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2021.09.17 13: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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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14명, 청년 77명과 ‘랜선잡(job)담(talk)’ 진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청년들의 미래설계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만났다.

 

지난 15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14명이 청년 77명과 만나 자신의 직무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job)담(talk)’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현대엔지니어링은 온라인 직무 멘토링을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올해 멘토링 직무는 ▲토목설계 ▲사업관리 ▲설계·전략기획 ▲HVAC설계 ▲시공/공무/공정 ▲주택현장관리 ▲인프라 ▲구매 ▲부동산컨설팅 ▲세무회계 ▲정보보호 ▲플랜트3D ▲공사환경관리 ▲안전까지 총 14개 분야이며, 청년들은 본인의 관심 직무 임직원 1명과 소그룹(2~7명)으로 매칭되어 90분 동안 만남을 가졌다.

 

멘토링은 △임직원과 청년의 참여동기 및 기대사항 나눔을 통한 자기소개 △직무소개, 직무환경 및 비전, 준비방법 등 임직원의 지식과 경험담 나눔 △사전 및 자유 질의응답 △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및 상호 간 참여 소감 나눔 순으로 이뤄졌다.

 

청년들은 프로보노들이 직접 경험한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과 정보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프로보노의 직무 준비 과정을 들으며 막막한 상황에 지쳤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9년부터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임직원 봉사자가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직무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1~9월 초까지 기업/기관 18곳의 임직원 134명과 청년 629명이 참여했다.


온라인 직무 멘토링은 매월 1~2회 진행되며, 서울동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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