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에듀플러스, 미래를 위한 직업훈련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장인 자격증강의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1.09.24 11:30 입력

에듀플러스, 미래를 위한 직업훈련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장인 자격증강의.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고용노동부 정식승인 에듀플러스는 노후대비를 위한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강의 직장인 국비지원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민내일배움카드(재직자)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격훈련이기 때문에 지역제한 없이 전국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미래는 불확실성으로 가득하지만, 불확실함 속에서 대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퇴직을 앞두고 노후를 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직무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개인의 힘만으로는 이 모든 것을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훈련과 교육의 마련이 필요하다.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제도는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직장인이라면 꼭 활용해야할 미래 대비책이다. 다양한 훈련과정이 준비되어 있지만 전문 직업군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문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훈련이 인기인데, 원격훈련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그 방법을 알아본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최초 발급 후 5년간 사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300만 원을 우선 지원한 후 소득수준 및 고용형태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총 500만 원 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은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인 HRD-Net에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국비지원이 가능한 교육과정은 제한되어 있다. 고용노동부로 부터 정식승인을 받은 교육기관에서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원격훈련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자격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인 국비지원 원격훈련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 육아휴직자, 무급휴직자, 기간제근로자, 일용직근로자, 영세자영업자, 45세이상 대기업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 수업의 선호도가 증가하였으며,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 직장에 다니면서도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어 자격증인강이 직장인에게 인기이다. 다양한 자격증을 위한 훈련이 마련되어 있으며, 경비지도사, 사회복지사1, 직업상담사2, 농산물품질관리사 등을 수강할 수 있고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장인 국비지원으로 준비가 가능하다.

 

에듀플러스 국비교육을 수료하면 2년간 반복수강이 가능하고 모바일강의 무료제공, 1:1 학습상담 지원 등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으로 자격증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고용노동부에서 정식으로 승인받은 교육과정으로 직장인이 신청이 가능하며 HRD-Net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재직자)로 국비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비지원 자부담률 대폭 완화 정책이 시행되고 있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빠른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에듀플러스는 농산물품질관리사, 경비지도사, 직업상담사2, 사회복지사1급 등 다양한 자격증에 대해 직장인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 검색창에 국비에듀플러스검색 후 홈페이지 상담문의 및 전화문의로 국비지원 자격증강의에 대한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