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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정일 학원, “검정고시생 대치동 교육특구로 몰린다. 정시 비중 확대에 영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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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01.21 11: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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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2년 정시에서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들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그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대치동 여학생 전문 독학 재수 스마트 정일학원의 공경식원장에 따르면 “학원에 입학 문의 오는 N수생들 중에 검정고시생 비율이 매년 5~10% 이상씩 높아지고 있으며, 성적 또한 상위권에 속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강남권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내신 보다는 상대적으로 모의고사 성적이 높은 학생들은 정시로 대학을 가려는 성향이 강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하는 학생이 늘고 있으며 수능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한국교육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수능지원자 중 검정고시 비율이 1.87%였는데 매년 높아지기 시작하더니 2019년 1.90%, 2020년 2.27%로 상승하더니 2022년에는 거의 3%에 가까운 2,80%로 늘어난 것이다.

 

또한,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각 대학은 2022년 수능부터 정시모집을 30%이상 선발해야 하며 특히 서울에 있는 16개 대학은 2023년까지 정시 전형비율을 최소 40%이상 높여야 한다. 이러한 기조는 앞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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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여학생 전문 독학 재수 스마트 정일학원에서 2023년 수능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 B양은 “작년에 부모님과 상의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지금은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했던 즐거운 기억 말고는 딱히 아쉬운 점은 없어요. 지금은 내신 걱정 없이 수능에 올인하고 있어서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다니는 재학생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수능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과 자유로운 환경이 주어 지지만 반대로 자기 스스로에 대한 통제와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자신만의 루틴을 갖고 가야 하기 때문에 언제든 실패할 확률이 높다.

 

아직까지 대학 입시에서 수시에 대한 비중이 높기 때문에 검정고시로 대학을 가기위해서는 수능을 통한 정시 이외는 딱히 다른 방법이 없는게 현실이다. 물론 검정고시도 비교 내신을 통한 수시 지원이 가능하지만 검정고시 8과목에서 평균 98점이상이어야 1~2등급, 96점 이상 2~3등급, 94점 이상 3~4등급이 적용되기 때문에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대치동 여학생 독학재수 스마트정일 학원에 따르면 검정고시생들의 대학 진학 비율은 아직까지 높다고 할 수는 없으나 전체 인원에 비례하면 결코 적은 수가 아니기 때문에 정시 비중의 확대는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 가려는 학생의 증가와 맞물려 있어 세심한 관심을 갖고 앞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입시 정보와 디테일한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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