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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법학원, 법원행정고시 종합반 등 연간 커리큘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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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05.11 15: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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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합격설명회 통해 비전공·초심자 위한 기초입문강의 등 안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40회 법원행정고등고시 2차 시험이 지난 429~30일 마무리되면서, 내년 시험을 준비하려는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림동 합격의법학원은 지난 57, 법원행시 종합반 등에 대한 합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변화된 일정으로 처음 실시된 이번 법원행시 2차 시험은 역대급 고난이도였던 1차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이하다는 평가가 많았으나, 형사소송법 등 일부 과목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험생도 적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합격의법학원 법원행시 담당자는 법원행시의 경우 선발인원이 타 시험에 비해 적은 관계로 난이도와 상관없이 합격할 수 있는 범위의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수험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합격의법학원 설명회는 2014년부터 8년간 한 자리에서 법원행시 강의를 해 온 전문강사진의 공부방법론 전수와 시험개요, 종합반 및 연간 강의일정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법원행시를 쳐 보겠다는 막연한 생각만으로 찾아온 학생들에게 합격선까지 가기 위한 공부량과 수험기간 등 현실적인 정보를 소개하여 수험생이 확실한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비전공 초심자를 위한 기초입문강의로 가볍게 시작

합격의법학원의 법원행시 연간 커리큘럼은 완전 초심자 대상의 기초입문강의부터 시작한다.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비전공 유입자가 많아진 만큼, 어느 정도 베이스를 깔고 기본강의부터 시작하던 이전 커리큘럼에서 탈피하여 기초가 전혀 없는 완전 초심자·법학 비전공자라도 접근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합격의법학원 법원행시 담당자는 기초입문강의는 59()부터 시작하여 약 7주간 진행된다. 기본적인 베이스가 없는 수험생이라면 해당 기간 중에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므로, 진입장벽을 두려워할 필요 없이 바로 수험을 시작할 수 있다.”며 빠른 시작을 강조하였다.

 

합격의법학원은 2014년 최초로 법원행시 종합반을 개설한 후, 오늘날까지 법원행시 커리큘럼을 유지하며 다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합격의법학원의 법원행시 강사진은 2014년부터 변함 없이 동일한 구성을 유지하여, 전문성과 법원행시 수험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문 담당자와의 지속적 상담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합격의법학원 법원행시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 방문 또는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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