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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뜨는 자격증? 청소년 및 아동심리상담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공인된 석사학위 취득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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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2022.05.26 17: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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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미래 유망 직업 즉, 10년 후 일자리가 증가할 직업을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역시나 보건 및 의료직 전망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도 상담 심리 관련 분야에 대한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심리상담사는 유아, 아동 및 청소년, 가정, 노인 등 사회에서 여러 가지 갈등과 문제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를 담당한다. 현대 사화에서는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강조되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면서 불안증세, 우울, 압박, 공포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이나 갈등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 이전에도 같은 어려움에 놓인 사람이 많았겠지만, 요즘은 기관 또는 본인이 적극적으로 문제에 대한 이해와 개선을 위해 심리상담을 받길 원하면서 갈수록 심리상담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정신건강은 필수 조건이 되었으며, 사회 속에 더불어 살아가며 바르고 건강하게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날로 상담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하여 이를 지원할 인력도 여러 방면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뜨는 직업인 미술심리상담사는 미술 매체로 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의 깊은 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한다. 언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보다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을 통해서 문제를 표출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파악하여 심리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조소, 디자인,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개선하거나 갈등을 해소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요소가 있다.

 

이러한 뜻깊은 일을 할 수 있는 미술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이 필요하다. 이는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학력에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꼭 심리나 미술 쪽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취득이 가능한 이유는 국가 외의 민간 기관에서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등록한 자격증이기 때문이다. 하여 비교적 국가자격증에 비해서는 취득이 쉬운 편이다.

 

이와 더불어 아동심리상담사 또한 미래 유망 직종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격증 취득을 알아보고 있는 추세이다. 아동심리상담사는 우선 아동에서 청소년기에 있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의 고민거리를 치유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상담하며 지도해주는 인력을 말한다. 이 또한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특별한 조건이 없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공신력이 없어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때문에 정부가 인정하는 기관에서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은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공인된 석사학위 퀄리티까지 기반을 두고 있다.

 

기존 전공에 상관 없이 석사 과정을 마치게 되면 민간자격증뿐만 아니라 상담사 1급 자격증, 임상심리사 및 청소년상담사 2급 시험에 응시할 자격도 부여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상담 지식을 습득하고 임상능력과 기본적인 소양을 기를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딸 수 있는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현대사회는 날로 사람들과의 소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인 상담에 대한 직종의 성장이 자연스레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사회복지사, 유치원교사, 교사들이 많은 역할을 담당했다면 미래에는 노인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인력이 관련 지식을 토대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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