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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체험학습이 온다”,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청소년영상체험학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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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07.20 08: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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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가 주춤해지면서 청소년들의 성원과 기대 속에 청소년 영상체험학교 전용관이 오는 8월에 오픈한다.

 

대학로에 위치한 청소년영상체험학교 전용관인 한예극장은 400석 규모의 1관과 200석 규모의 2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에 오픈해 9월부터 문화생활 체험에 주목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시작한다.

 

청소년영상체험학교에서는 촬영현장, 댄스 배틀 현장 등 살아 숨 쉬는 생동감과 함께 청소년들 스스로 의견을 말하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청소년영상체험학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오픈하며, 9월부터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하기 위해 열심히 단장 중이다.

 

26년째 NGO 단체로 활동 중인 비영리민간등록단체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사무총장 이영훈)은 생계와 입시,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하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청소년영상체험학교(교장 김보성)와 힘을 합쳐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모를 잃고 고통받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로 한 것이다.

 

이영훈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사무총장은 “문화콘텐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단순한 이론이 아닌, 학생들에게 실질적 꿈과 진로를 제공하는 진로로드맵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그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기존 체험학습과는 확연히 다른 실무 중심의 청소년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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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은 최근 대학로 한국예총문화예술원 한예극장에 청소년영상체험학교를 설립하고 교장직을 겸임하게 됐다.

 

청소년영상체험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 위에 올라와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서 워킹을 해보고 배우들과 카메라 앞에서 "레디 액션"을 외치며 감독 역할에도 도전하게 된다. 마치 실제 촬영현장에 온 것처럼 김보성과 함께 액션연기스킬을 배워보고 많은 영화의 명대사들도 리얼하게 경험해볼 수 있다.

 

청소년영상체험학교에서는 김보성과 각 분야의 문화예술전문가(영화배우, 영화감독, 개그맨, 가수, 모델, 스트릿댄서 등)들이 지도강사로 동참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참여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촬영현장, 댄스배틀현장 등 살아 숨쉬는 생동감과 함께 청소년들 스스로 의견을 말하고 참여할 기회가 제공될 이번 청소년영상체험학교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뉘어 오픈한다. '청소년영상체험학교' 전용관인 한예극장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방송통신대 후문에 위치, 400석 규모의 1관과 200석 규모의 2관으로 구성되어 9월부터 청소년들과의 체험학습을 위해 단장 중이며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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