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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능 50만8,030명 지원…전년대비 1,791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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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2022.09.06 13: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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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자료제공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오는 11월 17일 실시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체 50만8,03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원서접수에는 재학생 35만239명(68.9%), 졸업생 14만2,303명(28.0%),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 1만5,488명(3.1%) 등 50만8,030명이 지원하였으며 성별로는 남자 26만126명(51.2%), 여자 24만7,904명(48.8%)이다.

 

지원자 수는 전년대비 1,791명 감소했으며, 졸업생과 검정고시의 경우 오히려 지원자가 늘었지만 재학생 지원자가 1만471명 줄어들었다.

 

또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중 국어 영역은 505,133명(99.4%), 수학 영역은 481,110명(94.7%), 영어 영역은 502,247명(98.9%), 한국사 영역은 508,030명(100%), 탐구 영역은 497,433명(97.9%),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74,470명(14.7%)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332,870명(65.9%),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72,263명(34.1%)이었다. 수학의 경우,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240,669명(50.0%), 미적분 선택자는 210,199명(43.7%), 기하 선택자는 30,242명(6.3%)으로 집계됐다.


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491,713명(98.9%),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5,720명(1.1%)이었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494,641명으로 탐구 영역 선택자(497,433명)의 99.4%를 차지했으며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491,713명 중 166,922명(33.9%)이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다. 또한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5,720명 중 5,480명(95.8%)이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선택했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74,470명 중 19,697명(26.4%)이 ‘일본어Ⅰ’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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