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직장인 65.9% “부업 하고파”, 이유는 ‘돈이 더 필요해서’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2.09.14 17:27 입력

직장인 부업.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이 부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821명을 대상으로 ‘부업 희망 조건’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5.9%가 “부업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매일 8시간 이상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부업까지 하려는 이유는 ‘추가 소득’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7.6%의 직장인이 “돈이 더 필요해서 부업을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 외에도 직장인들은 ▲제2의 직업을 찾고 싶어서 8.7% ▲취미와 특기를 살리고 싶어서 6.7% ▲여유시간에 뭐라고 하고 싶어서 6.3% 등의 이유를 들었다.

 

또 직장인들이 부업으로 벌고 싶은 추가 소득은 월평균 64만4,731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업은 주말(36.6%)보다는 평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짧게 근무하길 희망한다(59.7%)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부업 하길 원치 않는다고 답한 34.1%의 직장인들에게도 그 이유를 물었다.

 

그 결과 ‘현재 하고 있는 일로 지쳐 추가로 더 일할 체력이 되지 않는다’라는 답변이 38.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취미나 운동 등 개인적인 여유시간을 확보하고 싶어서’가 33.2%로 근소하게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12.9% △부업을 해도 큰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에 부업 할 의사가 없다 11.1% 등이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