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제연구 논문 공모 시작…한국법제연구원, 4월 30일까지 접수

  • 안개수원4.5℃
  • 맑음춘천4.5℃
  • 맑음울진9.5℃
  • 맑음성산14.4℃
  • 구름많음창원14.8℃
  • 연무부산15.2℃
  • 맑음영월5.5℃
  • 구름많음부여7.0℃
  • 맑음영광군7.4℃
  • 구름많음밀양10.1℃
  • 구름많음강화3.9℃
  • 연무울산12.7℃
  • 구름많음광양시13.7℃
  • 구름많음문경9.5℃
  • 구름많음장흥7.0℃
  • 맑음대관령-0.2℃
  • 맑음정선군4.3℃
  • 박무북춘천4.0℃
  • 맑음상주10.0℃
  • 연무여수13.0℃
  • 박무대전7.6℃
  • 박무홍성6.3℃
  • 연무서귀포13.0℃
  • 맑음철원2.5℃
  • 구름많음통영11.3℃
  • 구름많음속초6.7℃
  • 박무광주8.7℃
  • 맑음정읍8.6℃
  • 맑음고창8.0℃
  • 맑음영주9.4℃
  • 구름많음서청주4.8℃
  • 구름많음김해시14.3℃
  • 박무목포7.6℃
  • 구름많음의령군8.2℃
  • 연무제주12.9℃
  • 구름많음진주7.5℃
  • 맑음영천11.6℃
  • 맑음해남8.5℃
  • 구름많음산청9.9℃
  • 구름많음남해10.9℃
  • 맑음고흥9.5℃
  • 맑음천안4.1℃
  • 구름많음임실4.2℃
  • 맑음동해8.3℃
  • 맑음완도9.9℃
  • 맑음군산7.3℃
  • 구름많음강릉8.0℃
  • 맑음인제4.5℃
  • 안개인천4.4℃
  • 구름많음보령6.6℃
  • 맑음고창군8.1℃
  • 박무청주8.1℃
  • 구름많음보성군10.5℃
  • 구름많음세종5.9℃
  • 맑음의성5.9℃
  • 맑음이천6.4℃
  • 맑음청송군5.8℃
  • 구름많음거창7.5℃
  • 맑음영덕13.2℃
  • 구름많음북창원14.0℃
  • 구름많음순천9.5℃
  • 구름많음순창군4.9℃
  • 구름많음강진군9.2℃
  • 맑음홍천4.9℃
  • 구름많음양산시10.4℃
  • 박무북강릉7.1℃
  • 구름많음서산5.1℃
  • 맑음제천2.7℃
  • 맑음원주6.4℃
  • 구름많음장수2.2℃
  • 안개흑산도6.1℃
  • 맑음태백3.3℃
  • 맑음남원5.5℃
  • 박무북부산8.5℃
  • 맑음충주4.7℃
  • 박무서울7.1℃
  • 구름많음보은3.8℃
  • 맑음봉화2.8℃
  • 구름많음부안7.4℃
  • 구름많음구미10.5℃
  • 구름많음거제10.6℃
  • 맑음고산11.8℃
  • 맑음양평5.9℃
  • 구름많음함양군8.3℃
  • 연무안동9.6℃
  • 구름많음합천10.0℃
  • 구름많음파주5.0℃
  • 구름많음추풍령8.1℃
  • 맑음동두천3.7℃
  • 맑음울릉도16.0℃
  • 구름많음금산5.8℃
  • 구름많음백령도6.4℃
  • 맑음진도군7.6℃
  • 연무대구13.4℃
  • 구름많음경주시14.2℃
  • 연무포항13.7℃
  • 박무전주8.0℃

법제연구 논문 공모 시작…한국법제연구원, 4월 30일까지 접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7 11:30:09
  • -
  • +
  • 인쇄
입법 현안·글로벌 동향 분석 중심 심사…정책 활용 가능성 함께 본다
신진학자 코너 신설…학부생까지 참여 폭 넓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법제 분야 연구 발굴에 나섰다. 오는 6월 발간 예정인 학술지 「법제연구」에 실릴 논문을 모집하며, 접수는 4월 30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모는 입법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를 중심에 둔다. 법제 현안에 대한 쟁점 분석과 입법 방향 제시, 국내외 입법 동향을 짚은 연구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연구 내용이 정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 여부와 학술적 완성도가 함께 평가 기준에 반영된다.

참여 대상은 학계에 국한되지 않는다. 연구기관과 실무 현장 전문가까지 포함해 폭넓게 문을 열었다. 논문 제출은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JAMS)을 통해 이뤄진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이번 공모에서는 신진 연구자 참여를 넓히는 장치도 마련됐다. ‘신진학자 코너’를 새로 두고, 학부생과 대학원 석·박사 과정 재학생,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이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별도 심사를 진행한다. 선정된 논문은 일반 논문과 구분해 학술지에 실린다.

「법제연구」는 1991년 창간된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다. 그동안 법제 분야 연구를 축적하며 입법 정책 논의 과정에서 참고되는 학술 기반을 형성해왔다.

김종천 한국법제연구원 기획경영본부장은 “입법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상황에서 시의성 있는 법제 이슈를 짚어내는 작업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을 담은 연구가 축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진 연구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법제 현안을 분석하고 연구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법제연구원은 「법제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학술지 발간을 통해 연구자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후변화 등 사회 변화에 맞춰 입법과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도 꾸준히 내놓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