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학생의 미국 명문 사립 Veritas Collegiate Academy(미국 VCA) 진학을 지원해 온 VCA서울(서울 강남구 압구정)이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 5월 30일 '미국 VCA 공식 진학 파트너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국 VCA 진학을 목표로 하는 Level K~12 학생들에게 영어 실력과 학문적 기초를 집중 훈련하는 준비 과정을 제공하며, 미국 VCA 입학 알선, 원서 지원 등 진학 관련 절차 전반을 담당한다. 진학 준비 첫 단계부터 입학 완료까지 VCA서울 한 곳에서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학생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진학 로드맵도 함께 설계된다.
관계자는 "미국 VCA 진학이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영어 준비와 입학 알선을 하나의 기관에서 제공하는 것이 VCA서울의 핵심 역할"이라며 "검증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학 경로를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VCA의 Trivium 기반 Classical Education 철학은 학문적 깊이와 사고력을 함께 키운다는 점에서 한국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VCA는 Niche 2026 랭킹에서 버지니아주 사립학교 부문 1위, 전국 사립 고교 부문 58위를 기록한 명문 기관이다. Trivium 기반 Classical Education 철학을 교육과정의 근간으로 삼으며, 전교생 141명 대비 교사 1인당 학생 6명의 소규모 밀착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Open Door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25학년도 미국 내 한국인 유학생은 42,293명으로 세계 3위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명문 사립 진학에 대한 국내 수요는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VCA서울은 이번 활동 시작을 계기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본관을 거점으로, Level K~12 학생 대상 진학 준비 과정과 입학 알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미국 VCA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의 미국 명문 진학 경로를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목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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