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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디지털 제공 |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차량용 순정 디스플레이의 기능을 확장해 주는 멀티미디어 기기 ‘파인드라이브 시네마(FINEDRIVE CINEMA)’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는 차량 자체의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고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치다. 유선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량의 USB 포트에 제품을 연결하면 작동하며, 영화 시청, 음악 감상, 내비게이션 실행, 음성 명령뿐만 아니라 4G LTE 연결을 통해 주요 OTT 플랫폼의 콘텐츠를 순정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 환경을 고려한 소프트웨어 편의성도 갖췄다. 표준형부터 와이드형, 파노라마형까지 다양한 차량 디스플레이 비율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보여주며, 화면 분할 기능을 통해 내비게이션 경로 확인과 동영상 시청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로 제작되어 다른 차량으로 옮겨가며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제품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 체계도 갖췄다. 국립전파연구원의 정식 KC 인증을 완료해 하드웨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국내 정식 출시 제품인 만큼 구매 후 1년간 무상 A/S 서비스를 보장한다.
제품 예약 판매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한 전체 온라인 채널에서 7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구매 시 정가 대비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할인 쿠폰 지급과 사은품 증정, 사용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정식 출시일은 7월 23일(목)이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는 편리한 조작 방식과 친숙한 인터페이스로 순정 디스플레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차량을 나만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파인디지털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의 수요를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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