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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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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천주현 변호사

필자는 현재는 형사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독자 여러분과 같은 수험생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사법시험을 종료한 것이 2006년이었고, 그 시작은 2001년이었습니다.

1차시험도, 2차시험도 여러 번을 보았습니다. 제 옆에는 항상 수험신문이 있었습니다.
시험은, 세상에 많고, 해마다의 특징도 달라서, 합격을 원하는 사람은 시험정보에 밝아야 합니다.

수험생이 국가의 고시(告示)를 일일이 확인하고 또 공표의 행간의 뜻까지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공부하기도 바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시험신문의 필요성입니다.

본보의 역사는 오래되었고, 필자 같은 현재의 전문가도 과거에는 독자였습니다. 사랑받은 신문입니다.

그런데 이 신문이 현재에는, 독자의 건강, 마음, 실무지식, 이슈분석까지, 넓은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신문의 성격을, 공적 소식 전달과 사람간 관계에까지, 확대한 까닭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피앤피뉴스는, 공적 Public과 사람 People을 조합하여, P&P뉴스로 거듭나게 됐다고 합니다.

필자가 수사와 형사재판에 관여하면서 나름대로 느낀 것을, ‘변호인리포트’나 ‘사건이슈’로 소개한 것이, 240여 차례입니다.

머리 아픈 수험형법을 재미있는 사건분석으로 연결시켜서, 흥미로운 형법을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필자가 글을 쓰는 이유인데, 본보가 그런 점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모쪼록, 본보를 통해 정보를 신속히 파악하고, 또 균형과 즐거움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 두 마리 토끼가, 피앤피뉴스를 보는 이유입니다.

본보와 친구하시어, 신문이 곧 공부고 또 기분전환이 되기를 바랍니다.

피앤피뉴스의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좋은 인연이 오래 가도록, 필자도 노력하겠습니다.

 

천주현 변호사

대한변협 형사전문 이혼전문 변호사 천주현 | 형사법 석사 박사 | 대구변호사회 교수 |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 | 대구경찰청 경북경찰청 수사위원 | 대구경찰청 징계위원 | 대구의료원 이사 |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이사 |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 피앤피뉴스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