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먼의 입시컨설팅’을 운영 중인 싸이먼 대표가 최근 EBS AI+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는 AI 실무 활용’ 강의를 공개했다.
이번 강의는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제 활용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단순 이론 설명이 아닌 실제 제작 과정과 활용 중심의 강의 구성으로 직장인, 학생, 일반인 등 다양한 수강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외대부고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처음에는 막연하게만 준비하던 입시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생기부 방향성과 면접 준비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며 “단순히 입시 정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공부 습관과 동기부여까지 함께 잡아줘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싸이먼 대표는 연세대학교 및 용인외대부고 출신으로, 현재 ‘싸이먼의 입시컨설팅’과 ‘하이스카이 학원’을 운영하며 특목고·자사고 입시 컨설팅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자사고 특목고 대비 컨설팅으로 알려진 ‘엘리트케어’ 프로그램은 학생별 성향 분석과 학습 전략, 생활기록부 방향성 및 면접 대비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엘리트케어는 매달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되는 등 5월 과정 역시 조기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먼 대표는 “AI 활용 능력은 앞으로 학생들과 직장인 모두에게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입시 컨설팅 역시 단순 성적 관리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방향성과 강점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와 컨설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