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 맑음인천25.7℃
  • 구름많음대구29.6℃
  • 맑음북강릉22.8℃
  • 구름많음영덕22.5℃
  • 구름많음밀양27.7℃
  • 흐림장수25.6℃
  • 구름많음고창군23.2℃
  • 구름많음울산23.5℃
  • 구름많음천안25.3℃
  • 흐림광양시24.6℃
  • 맑음대관령20.0℃
  • 구름많음부여25.6℃
  • 구름많음양산시26.0℃
  • 맑음강릉25.2℃
  • 구름많음제천25.6℃
  • 흐림임실25.1℃
  • 맑음강화24.3℃
  • 구름많음태백21.6℃
  • 맑음양평28.4℃
  • 흐림서귀포23.6℃
  • 구름많음서청주26.4℃
  • 흐림완도23.3℃
  • 흐림제주23.9℃
  • 구름많음울진22.7℃
  • 맑음대전26.5℃
  • 흐림보성군24.7℃
  • 흐림산청25.9℃
  • 맑음인제25.1℃
  • 맑음서울27.7℃
  • 흐림영광군22.7℃
  • 흐림고산22.0℃
  • 맑음동해22.4℃
  • 구름많음북부산24.9℃
  • 흐림고창22.6℃
  • 구름많음거창26.6℃
  • 맑음백령도20.9℃
  • 흐림전주25.2℃
  • 구름많음부산23.9℃
  • 맑음정선군25.1℃
  • 맑음서산25.5℃
  • 맑음원주28.8℃
  • 구름많음청주28.0℃
  • 구름많음김해시24.4℃
  • 구름많음충주28.5℃
  • 흐림진주24.3℃
  • 흐림함양군26.9℃
  • 구름많음영주25.5℃
  • 맑음춘천28.6℃
  • 흐림남원27.3℃
  • 구름많음상주27.2℃
  • 흐림진도군22.7℃
  • 구름많음경주시26.2℃
  • 구름많음의성26.8℃
  • 구름많음정읍23.9℃
  • 구름많음포항27.5℃
  • 흐림순천23.7℃
  • 구름많음금산26.1℃
  • 맑음울릉도22.8℃
  • 맑음북춘천28.2℃
  • 흐림광주26.2℃
  • 맑음홍성26.0℃
  • 흐림성산23.3℃
  • 구름많음문경24.4℃
  • 흐림순창군27.0℃
  • 흐림고흥23.6℃
  • 흐림강진군25.1℃
  • 흐림여수23.8℃
  • 구름많음이천27.9℃
  • 구름많음보은25.0℃
  • 구름많음남해24.1℃
  • 구름많음거제24.0℃
  • 구름많음통영22.7℃
  • 맑음동두천26.1℃
  • 구름많음의령군26.7℃
  • 맑음추풍령24.3℃
  • 구름많음청송군25.9℃
  • 맑음파주24.9℃
  • 구름많음영월27.9℃
  • 구름많음북창원25.7℃
  • 흐림장흥24.0℃
  • 구름많음세종25.8℃
  • 흐림군산24.2℃
  • 구름많음합천26.9℃
  • 구름많음구미28.0℃
  • 구름많음보령23.5℃
  • 흐림흑산도21.0℃
  • 구름많음영천27.5℃
  • 흐림목포23.2℃
  • 구름많음창원25.1℃
  • 흐림해남24.0℃
  • 구름많음수원25.8℃
  • 맑음속초24.8℃
  • 흐림봉화23.9℃
  • 맑음홍천27.8℃
  • 맑음철원27.4℃
  • 구름많음부안23.1℃
  • 맑음안동27.7℃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8 10:35:02
  • -
  • +
  • 인쇄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금) 오전 안산 선일초등학교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여성가족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선일초등학교를 찾아 지역의 협업 사례를 발굴하고 학교를 통해 교사, 다문화 학생 및 학부모에게 가족센터 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일초등학교, 안산시 교육지원청, 안산시・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여주시 가족센터 등 학교와 현장에서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지원, 학습지원 및 진로설계 지원 등 성장 단계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에 다문화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진로상담 및 이중언어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며,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없도록 가족센터 서비스 정보를 학교(알림장, 문자 등)를 통해 다문화가족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의 ‘대학생 다문화 상담(멘토링)’ 사업을 가족센터와 연계·운영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정보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가족센터와 학교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가 2013년 55,780명에서 2022년 168,645명으로, 202.3% 증가했다. 또한 7~18세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수는 2013년 74,632명에서 2022년 190,359명(155.1%)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