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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가 신메뉴 ‘고추화삭’을 전격 출시했다. 사진제공=멕시카나 |
㈜멕시카나가 양념치킨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을 야심작 ‘고추화삭’을 전격 선보였다.
‘고추화삭’은 ‘화끈하게 바삭하게’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이름에 걸맞게, 양념치킨이면서도 강렬한 매콤함과 바삭한 텍스처를 동시에 살려낸 제품이다. 독자적인 블렌딩 소스로 양념치킨 고유의 달콤 매콤한 감칠맛을 깊게 구현한 것은 물론, 특별 공법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는 바삭함을 자랑한다.
또한 고추부각과 그래놀라를 조합해 개발한 ‘고추 크런치’를 고명으로 올려 씹는 재미와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알싸한 매운맛 뒤에 찾아오는 고소함, 그리고 풍성한 식감 덕분에 후라이드처럼 바삭하면서도 양념치킨처럼 풍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이번 ‘고추화삭’ 출시를 통해 한층 다양해진 소비자 취향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적 기반을 다지고, ‘양념치킨’의 명가답게 관련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자체 모바일 앱 프로모션 및 공식 SNS 채널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전개해 고객과의 소통과 접점을 한층 넓힐 계획이다.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고추화삭은 양념치킨도 처음부터 끝까지 바삭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탄생한 제품”이라며 “바삭함, 달콤함, 고소함, 새콤함, 매콤함이 이루는 환상적인 밸런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의 새로운 신제품 ‘고추화삭’은 20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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