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ay Kim |
음악감독이자 색소포니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Jay Kim(김중우)이 9월 3일 새 싱글 ‘파도(WAVES)’를 발표했다. ‘파도(WAVES)’는 Jay Kim이 R&B와 Soul을 기반으로 작업한 솔로곡이다.
그동안 색소포니스트와 밴드 리더로 활동해온 것과 달리 이번 곡에서는 색소폰 연주를 배제하고 보컬을 중심으로 곡을 구성했다. Jay Kim은 과거 URBANO(얼바노) 활동을 비롯해 COMMON GROUND의 리더이자 색소포니스트로 활동하며 R&B와 Soul, Funk 등을 기반으로 음악 작업을 이어왔다.
이후 Smooth Jazz 작업과 음악감독, 프로듀서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작업에 참여해왔다. 이번 곡은 삶에서 반복되는 시련과 감정을 ‘파도’에 비유해 풀어낸 곡이다. 힘든 시간을 함께 지나온 연인과 서로의 관계를 주제로 삼았으며, ‘Love is a storm we ride together’라는 가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하는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연주에는 얼반 하모니 밴드 PLUZ의 기타 이준혁, 베이스 김기태, 키보드 김성훈, 드럼 장근혁이 참여했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Jay Kim과 함께 음악 작업을 이어온 백중현이 맡았다.

Jay Kim은 지난 8월 24일 싱글 ‘당신이 불어오는 자리 (feat. HORIM)’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 ‘파도(WAVES)’를 공개하며 솔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작에서는 HORIM(호림)과 함께 R&B·Soul을 기반으로 작업했으며, 이번 곡에서는 Jay Kim이 직접 보컬로 참여했다.
Jay Kim은 “이번 곡은 오랫동안 좋아했던 R&B와 Soul의 음악적 요소를 보컬을 통해 직접 표현한 곡”이라며 “개인적인 감정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Jay Kim은 COMMON GROUND의 리더로 활동하는 동시에 음악감독과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방송과 공연, 연극 등의 음악 작업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장진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 음악감독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조호조(OZOHOZO)의 Creative Director이자 아티스트·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파도(WAVES)’는 9월 3일부터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도시의 밤과 두 남녀의 모습을 중심으로 곡의 주제를 영상으로 구성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