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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송연돌봄컨설팅 |
고용노동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송연돌봄컨설팅(서비스 브랜드 ‘윤나는날’)이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 맞춤형 가사서비스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엑스포에서 송연돌봄컨설팅은 비공식 가사서비스 시장의 한계를 보완한 정부 인증 기반의 가사서비스 체계를 중심으로, 직접 고용 시스템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법적 책임 보장 구조를 소개했다. 기관이 가사관리사를 직접 고용하고 4대 보험 및 근로계약을 보장하는 운영 방식은 서비스 품질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송연돌봄컨설팅은 ▲리빙케어(청소) ▲집밥케어(방문 조리) ▲공공·기업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만 건 이상의 서비스 수행과 평균 만족도 4.6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한부모 가정 지원, 공관 가사서비스, 주거안심 사업 등 다양한 공공사업을 수행하며 서비스 운영 역량과 안정성을 입증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저출산 대응 정책 연계, 중장년 여성 일자리 창출, 기업 임직원 복지 솔루션 등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가사 부담 완화를 통한 일·가정 양립 지원과 ESG 기반 복지 모델로서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송연돌봄컨설팅 관계자는 “가사서비스는 단순 노동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서비스”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모델을 통해 공공과 민간 모두에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연돌봄컨설팅은 지역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인력 양성, 교육 및 검증 절차를 통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과 서비스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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