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 맑음진주3.1℃
  • 맑음광주0.3℃
  • 맑음양평0.4℃
  • 맑음북강릉2.0℃
  • 비 또는 눈제주4.5℃
  • 맑음홍천-0.5℃
  • 맑음북부산3.3℃
  • 맑음문경-0.6℃
  • 맑음청송군-1.1℃
  • 맑음태백-5.2℃
  • 맑음부여0.9℃
  • 맑음충주-0.4℃
  • 맑음군산0.1℃
  • 맑음대구1.5℃
  • 맑음북창원2.7℃
  • 맑음영천1.1℃
  • 맑음남해2.8℃
  • 맑음봉화-1.8℃
  • 맑음보성군1.7℃
  • 맑음함양군1.7℃
  • 맑음금산0.0℃
  • 맑음보은-0.6℃
  • 구름조금완도1.7℃
  • 맑음통영4.0℃
  • 맑음합천3.1℃
  • 맑음김해시2.9℃
  • 맑음고흥2.3℃
  • 맑음세종-0.7℃
  • 맑음서울0.5℃
  • 맑음거제3.4℃
  • 맑음이천0.3℃
  • 맑음경주시1.1℃
  • 맑음철원-1.6℃
  • 구름많음고산4.3℃
  • 맑음포항2.3℃
  • 맑음창원2.3℃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1.5℃
  • 맑음남원0.4℃
  • 구름조금장흥1.2℃
  • 맑음속초1.1℃
  • 맑음춘천0.7℃
  • 맑음해남1.9℃
  • 구름조금강진군1.6℃
  • 맑음양산시3.5℃
  • 맑음영덕1.5℃
  • 구름조금영광군0.1℃
  • 맑음서산-0.5℃
  • 맑음장수-1.9℃
  • 맑음순천-0.2℃
  • 맑음상주0.2℃
  • 맑음고창군-0.3℃
  • 맑음강릉3.1℃
  • 맑음수원-0.6℃
  • 맑음부안0.7℃
  • 맑음대전-0.4℃
  • 맑음추풍령-1.8℃
  • 맑음서청주-1.3℃
  • 맑음임실-0.4℃
  • 맑음부산4.0℃
  • 맑음산청1.3℃
  • 맑음여수2.5℃
  • 맑음광양시2.4℃
  • 맑음강화-0.4℃
  • 맑음거창0.6℃
  • 구름조금서귀포5.3℃
  • 맑음보령0.3℃
  • 구름많음목포0.6℃
  • 맑음구미0.6℃
  • 맑음동두천-0.6℃
  • 맑음의성0.9℃
  • 맑음청주-0.5℃
  • 흐림흑산도2.5℃
  • 맑음정읍-0.1℃
  • 맑음천안-0.9℃
  • 맑음안동0.0℃
  • 맑음울진3.1℃
  • 맑음인제-1.2℃
  • 맑음백령도-1.1℃
  • 맑음의령군2.7℃
  • 맑음영주-1.1℃
  • 맑음홍성0.3℃
  • 맑음동해2.9℃
  • 맑음고창-0.3℃
  • 맑음울산1.7℃
  • 맑음파주-0.7℃
  • 맑음대관령-5.0℃
  • 맑음북춘천-0.4℃
  • 구름많음진도군1.6℃
  • 맑음순창군-0.3℃
  • 맑음밀양2.1℃
  • 구름많음성산4.5℃
  • 맑음영월-0.8℃
  • 눈울릉도-0.3℃
  • 맑음전주1.2℃
  • 맑음원주-0.7℃
  • 맑음인천-0.6℃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4:11:46
  • -
  • +
  • 인쇄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 전국 소방공무원 668명 중 204명 합격
전문성 강화로 화재 원인 감식과 피해 조사 신뢰도 제고
화재조사관 배출 누적 2,847명,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소방청은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에서 204명의 전문 소방공무원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2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치러졌다.

시험에는 전국에서 소방공무원 66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04명이 최종 합격해 30.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은 화재조사론, 화재학, 화재원인판정 등을 다루는 객관식 시험으로, 2차 시험은 화재감식학 및 실무 이해 능력을 평가하는 주관식 시험으로 진행됐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9세로, 전년도 33.9세에서 다소 높아졌다. 계급별로는 소방교가 89명(44%)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장 51명(25%), 소방사 39명(19%), 소방위 25명(12%)이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167명(82%), 여성이 37명(18%)으로 나타났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화재 발생 시 과학적이고 정밀한 원인 감식과 인명 및 재산 피해 조사를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05년 첫 시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847명의 화재조사관이 배출돼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학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화재조사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이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높은 관심과 응시율을 기록하며, 소방조직 내에서도 화재조사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