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만 북부 4개 도시 ‘타타신지’, 2025 SITF 참가.. 원스톱 여행지 매력 알린다

  • 맑음광주10.9℃
  • 맑음영덕10.6℃
  • 맑음흑산도7.0℃
  • 맑음고창7.2℃
  • 맑음청송군10.1℃
  • 맑음완도9.2℃
  • 맑음수원7.7℃
  • 맑음인제7.8℃
  • 구름많음제주10.3℃
  • 맑음이천9.6℃
  • 구름많음성산10.4℃
  • 맑음전주8.8℃
  • 맑음장수6.1℃
  • 맑음속초7.6℃
  • 맑음북춘천10.6℃
  • 맑음보성군12.1℃
  • 맑음봉화6.6℃
  • 맑음함양군11.7℃
  • 맑음고창군7.3℃
  • 맑음남해11.5℃
  • 맑음인천6.3℃
  • 맑음부여8.2℃
  • 맑음백령도3.8℃
  • 맑음의성10.3℃
  • 맑음순천11.1℃
  • 맑음울진9.3℃
  • 맑음보령5.6℃
  • 맑음부안7.4℃
  • 맑음고흥11.8℃
  • 맑음광양시13.2℃
  • 맑음거제11.7℃
  • 맑음합천13.6℃
  • 맑음북강릉6.8℃
  • 맑음울산13.0℃
  • 맑음포항14.1℃
  • 맑음천안9.9℃
  • 맑음고산9.1℃
  • 맑음의령군12.7℃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9.8℃
  • 맑음청주11.6℃
  • 맑음영월9.4℃
  • 맑음영광군7.1℃
  • 맑음홍천9.9℃
  • 맑음제천8.8℃
  • 맑음금산10.1℃
  • 맑음장흥10.2℃
  • 맑음정선군8.9℃
  • 맑음목포7.5℃
  • 맑음밀양13.7℃
  • 맑음서귀포13.2℃
  • 맑음북부산11.3℃
  • 맑음동두천9.3℃
  • 맑음안동11.8℃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평10.8℃
  • 맑음부산12.7℃
  • 맑음영주9.4℃
  • 맑음원주10.5℃
  • 맑음경주시12.8℃
  • 맑음상주12.1℃
  • 맑음대관령2.2℃
  • 맑음추풍령10.3℃
  • 맑음남원10.0℃
  • 맑음철원9.7℃
  • 맑음태백3.8℃
  • 맑음서울9.4℃
  • 맑음동해8.2℃
  • 맑음문경10.5℃
  • 맑음강릉9.8℃
  • 맑음진도군7.3℃
  • 맑음산청12.1℃
  • 맑음군산6.8℃
  • 맑음보은10.1℃
  • 맑음통영11.5℃
  • 맑음영천12.2℃
  • 맑음창원11.8℃
  • 맑음정읍8.4℃
  • 구름많음진주14.1℃
  • 맑음대구13.4℃
  • 맑음서산6.9℃
  • 맑음강화5.6℃
  • 맑음세종10.0℃
  • 맑음여수12.5℃
  • 맑음양산시12.5℃
  • 맑음파주7.7℃
  • 맑음대전10.1℃
  • 맑음강진군9.8℃
  • 맑음구미12.2℃
  • 맑음울릉도4.5℃
  • 맑음해남8.2℃
  • 맑음홍성8.0℃
  • 맑음춘천11.1℃
  • 맑음서청주9.9℃
  • 맑음충주10.3℃
  • 맑음거창10.0℃
  • 맑음임실9.2℃

대만 북부 4개 도시 ‘타타신지’, 2025 SITF 참가.. 원스톱 여행지 매력 알린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9 09:00:53
  • -
  • +
  • 인쇄

 

 

 

 

북대만 4개 도시의 연합체인 ‘타이베이, 신베이, 지룽, 타오위안’(약칭 ‘타타신지’)이 한국 최대 관광 박람회인 ‘2025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SITF)’에 공동 참가한다.

대만관광청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대만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한국은 대만을 방문한 외국인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인 관광객의 여행 일정을 분석한 결과 ‘타이베이, 신베이, 지룽, 타오위안’ 등 북대만 지역 도시들이 특히 높은 선호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첫 방문객은 물론 재방문객들까지 대부분 북대만을 여행의 출발지로 선택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내 관광지에 대한 인기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금번 박람회는 ‘북대만 원스톱 여행지’라는 통합 이미지를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현장 체험존, SNS 캠페인, 지하철 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전시 부스는 각 도시를 대표하는 색상과 랜드마크를 활용해 꾸며졌다. 타이베이 101의 도시적 세련미, 신베이의 산과 바다 풍경, 지룽의 항구 도시 감성, 타오위안의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은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사진을 찍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화와 미식, 자연 등을 테마로 한 체험존도 마련돼 서울 한복판에서 북대만의 여행 감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관광 빙고 게임’, ‘소원 연못’, 한국 인플루언서의 여행 후기 공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메인 무대에서는 타오위안, 타이베이, 신베이, 지룽의 관광청 대표들이 ‘관광 셰프’로 변신해 북대만의 맛과 매력을 소개하는 ‘타타신지 미식 쇼’가 펼쳐진다. 더불어 피날레 이벤트로는 서울-타이베이 왕복 항공권 추첨이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서울 지하철 을지로입구역 승강장에는 ‘타타신지’ 공동 지하철 광고가 진행된다. 대표 관광 이미지와 색상을 활용한 대형 광고를 통해 서울 도심 유동인구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SNS 홍보와 연계해 강력한 마케팅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공동 전시는 타타신지 4개 도시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통합된 이미지를 갖고 해외 박람회에 공식 참가하는 첫 사례로, 도시 간 관광 협력의 성과를 알림과 동시에 북대만이 한국 관광객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재방문 가치가 높은 여행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타타신지 4개 도시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한 번의 여행으로 다양한 도시를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북대만 여행’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