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LG전자 베스트샵 제공 |
LG전자 베스트샵을 운영하는 ㈜하이프라자는 박내원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공 참여형 프로젝트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내원 대표는 “청소년 시기는 올바른 가치관과 소비 습관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라며 “불법 도박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기업과 사회가 함께 예방에 나서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하이프라자는 생활과 밀접한 가전 유통 기업으로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앞서 신한카드 박창훈 사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교원라이프 장동하 총괄대표와 에이스침대 안성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한편 ㈜하이프라자는 LG전자 베스트샵을 운영하는 전문 유통 법인으로, 가전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상담과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건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