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창업 컨설팅 전문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주관한 ‘2026 레드포스 PC방 상생 워크숍’이 베트남 다낭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아레나) 점주와 협력사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해 브랜드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은 매장 운영 주체인 점주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산업 전반의 고도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4박 5일간의 일정 동안 산업 세미나와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세션에서 비엔엠컴퍼니 플랫폼사업그룹은 이스포츠 브랜드 자산의 활용 전략과 제휴 이벤트를 통한 고객 유인책을 발표했다. 특히 매출 다변화 전략의 핵심으로 만화카페 ‘몽글(MONGLE)’ 신사업 모델을 구체화하여 점주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는 농심 이스포츠를 비롯해 로지텍, 벤큐 등 하드웨어 업체와 엔미디어플랫폼, 일이테크, 브라보PC 등 운영 인프라 전문 파트너사들이 동행했다. 각 사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C방 시장의 기술적 변화와 미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맞춤형 혜택을 소개했다.
친목 도모를 위해 준비된 만찬 행사에서는 즉석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다. 게이밍 모니터, 전용 의자, 매장 청소권 등 실질적인 운영 인프라를 지원하는 경품들이 대거 기부되어 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

워크숍에 동행한 한 가맹점주는 “다른 PC방 사장님들을 경쟁자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생과 동반자라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자리에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아레나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은 가맹점주들”이라며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외로 브랜드를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엔엠컴퍼니는 내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워크숍을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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