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저소득 로스쿨 학생에 등록금 70% 이상 지원키로

  • 맑음청주10.6℃
  • 맑음울릉도12.8℃
  • 맑음강진군14.3℃
  • 맑음포항13.7℃
  • 맑음부안11.6℃
  • 맑음청송군11.3℃
  • 맑음광주13.0℃
  • 맑음임실12.5℃
  • 맑음영덕14.1℃
  • 맑음함양군14.0℃
  • 맑음의령군14.0℃
  • 맑음서울11.0℃
  • 맑음제천9.1℃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동해14.5℃
  • 맑음영광군11.6℃
  • 맑음통영14.7℃
  • 맑음거창14.6℃
  • 맑음양산시15.0℃
  • 맑음고흥14.1℃
  • 맑음고산10.7℃
  • 맑음북강릉12.7℃
  • 맑음순천12.8℃
  • 맑음고창군12.3℃
  • 맑음순창군12.3℃
  • 맑음영월10.6℃
  • 맑음추풍령11.2℃
  • 맑음목포10.2℃
  • 맑음울산13.6℃
  • 맑음구미14.5℃
  • 맑음홍천9.2℃
  • 맑음대전10.8℃
  • 맑음산청14.5℃
  • 맑음금산12.2℃
  • 맑음속초12.8℃
  • 맑음남해13.1℃
  • 구름많음홍성8.9℃
  • 맑음철원9.4℃
  • 맑음강화9.7℃
  • 맑음북부산14.6℃
  • 맑음세종10.9℃
  • 맑음울진14.8℃
  • 맑음파주10.3℃
  • 맑음북창원14.5℃
  • 맑음북춘천8.4℃
  • 맑음인천9.2℃
  • 맑음상주12.5℃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백령도7.4℃
  • 맑음이천11.1℃
  • 맑음경주시14.7℃
  • 맑음인제8.7℃
  • 맑음밀양14.7℃
  • 맑음고창11.5℃
  • 맑음양평10.3℃
  • 맑음봉화10.2℃
  • 맑음진주14.2℃
  • 맑음성산13.2℃
  • 맑음김해시14.7℃
  • 맑음영주10.2℃
  • 맑음천안10.9℃
  • 맑음정선군9.8℃
  • 맑음문경11.8℃
  • 맑음의성12.9℃
  • 맑음부여11.4℃
  • 맑음합천15.4℃
  • 맑음거제14.4℃
  • 맑음부산14.9℃
  • 맑음대관령5.6℃
  • 맑음강릉14.5℃
  • 맑음서청주11.1℃
  • 맑음수원10.4℃
  • 맑음정읍12.1℃
  • 맑음동두천10.3℃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서귀포15.6℃
  • 구름많음보령9.3℃
  • 맑음태백8.3℃
  • 맑음남원12.5℃
  • 맑음대구13.6℃
  • 맑음완도14.4℃
  • 맑음진도군11.8℃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창원15.0℃
  • 맑음춘천10.1℃
  • 맑음충주9.6℃
  • 맑음영천13.0℃
  • 맑음군산8.9℃
  • 맑음여수14.1℃
  • 맑음전주11.4℃
  • 맑음보성군15.0℃
  • 맑음장수11.2℃
  • 맑음장흥14.4℃
  • 맑음광양시15.4℃
  • 맑음안동11.3℃
  • 맑음원주8.9℃
  • 맑음보은10.8℃

저소득 로스쿨 학생에 등록금 70% 이상 지원키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1-05 13:13:00
  • -
  • +
  • 인쇄

 

170105_2-1.jpg
 

올해부터 로스쿨에 다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소득 5분위 이하 학생들은 교재비 등을 포함해 등록금의 70%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4일 교육부는 로스쿨에서 중산층 이하 학생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소득연계형 장학금 지원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5개 로스쿨은 올해 1학기부터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장학금을 지급할 때 소득분위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소득 1·2분위 학생의 경우 1순위 지원 대상자로 분류해 교재비·생활비 등 생활장학금을 합쳐 등록금 대비 100% 이상을 지원한다.

 

2순위 지원 대상자인 소득 3분위 학생은 등록금의 90% 이상, 3순위인 소득 4분위 학생은 등록금의 80% 이상, 4순위인 소득 5분위 학생은 등록금의 70% 이상을 장학금으로 받는다. 5순위 대상자의 경우에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한다.

 

이는 그 동안 소득분위가 비교적 높은 학생이 장학금을 받거나, 같은 소득분위의 학생이라도 소속 대학에 따라 장학금 지원비율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라 하더라도 성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장학금이 부족할 경우에는 2~4순위 장학금 지원 비율을 대학이 조정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611월말 교육부가 발표한 2016학년도 로스쿨 장학금 지원현황자료에 따르면, 월 소득인정액이 619만원인 소득 5분위까지는 사실상 대부분(95.1%)이 장학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분위별 지원율을 살펴보면 기초생활수급자(99.1%), 1분위(97.5%), 2분위(95.7%), 3분위(93.3%), 4분위(89.6%), 5분위(91.6%), 6분위(72.3%), 7분위(73.4%), 8분위(60.5%), 9분위(28.2%), 10분위(17.2%) 등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