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신임 해경, 역대 최대 465명 졸업식 개최

  • 흐림고흥22.0℃
  • 구름많음거제21.9℃
  • 흐림성산23.1℃
  • 맑음속초21.1℃
  • 구름많음태백17.9℃
  • 구름많음군산22.8℃
  • 흐림고창22.3℃
  • 구름많음홍천22.5℃
  • 흐림진주22.7℃
  • 구름많음보령22.0℃
  • 흐림서귀포23.0℃
  • 구름많음서울24.7℃
  • 흐림광양시23.0℃
  • 흐림남해22.2℃
  • 구름많음강화22.3℃
  • 구름많음금산23.2℃
  • 흐림완도22.0℃
  • 구름많음영덕20.5℃
  • 구름많음전주23.3℃
  • 맑음천안21.2℃
  • 구름많음청송군20.9℃
  • 구름많음포항24.3℃
  • 흐림강진군23.3℃
  • 구름많음이천24.5℃
  • 흐림밀양24.3℃
  • 흐림목포22.1℃
  • 흐림임실23.0℃
  • 맑음울릉도22.5℃
  • 구름많음원주24.5℃
  • 구름많음보은21.5℃
  • 흐림남원25.2℃
  • 구름많음대구26.1℃
  • 흐림보성군23.3℃
  • 구름많음상주23.6℃
  • 흐림부산23.6℃
  • 구름많음경주시24.0℃
  • 구름많음동두천23.7℃
  • 구름많음봉화19.6℃
  • 구름많음춘천22.5℃
  • 흐림거창22.7℃
  • 구름많음부안22.6℃
  • 맑음인제20.5℃
  • 구름많음대전23.7℃
  • 흐림고산22.0℃
  • 맑음북강릉20.8℃
  • 맑음서산21.3℃
  • 흐림울산22.4℃
  • 흐림해남22.7℃
  • 맑음강릉22.0℃
  • 구름많음영주21.8℃
  • 구름많음영천24.0℃
  • 흐림김해시23.8℃
  • 구름많음세종22.3℃
  • 구름많음철원21.9℃
  • 맑음서청주22.5℃
  • 흐림산청23.0℃
  • 맑음양평24.0℃
  • 구름많음부여22.9℃
  • 흐림순천21.8℃
  • 박무여수23.0℃
  • 맑음청주25.2℃
  • 구름많음안동24.7℃
  • 흐림순창군24.2℃
  • 구름많음정선군20.4℃
  • 맑음동해21.2℃
  • 흐림양산시24.2℃
  • 구름많음추풍령22.5℃
  • 흐림흑산도20.9℃
  • 흐림장흥23.0℃
  • 흐림통영22.2℃
  • 흐림제주22.8℃
  • 구름많음파주21.2℃
  • 구름많음문경22.0℃
  • 맑음제천20.6℃
  • 맑음울진21.7℃
  • 구름많음북춘천23.0℃
  • 흐림정읍23.2℃
  • 맑음영월21.8℃
  • 흐림영광군22.1℃
  • 구름많음의성22.3℃
  • 구름많음인천23.1℃
  • 흐림북창원24.5℃
  • 맑음대관령15.8℃
  • 흐림창원23.3℃
  • 흐림진도군21.6℃
  • 구름많음충주23.1℃
  • 박무홍성22.3℃
  • 구름많음구미24.1℃
  • 흐림북부산23.5℃
  • 구름많음백령도20.6℃
  • 흐림합천24.1℃
  • 흐림고창군22.5℃
  • 흐림광주24.6℃
  • 흐림장수21.4℃
  • 흐림의령군23.4℃
  • 구름많음수원22.4℃
  • 흐림함양군23.1℃

신임 해경, 역대 최대 465명 졸업식 개최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9-18 13:28: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웹용(276)_11.jpg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97일 오전 대강당에서 교육원장, 졸업생 및 가족, 교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4기 신임 해양경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생은 총 465(남자 404, 여자 61)으로 1953년 해양경찰 창설 이래 최대 인원이다.

 

이들은 지난해 1211일 입교하여 함정운용·인명구조·형사법·사격 등 기본 교육훈련과정을 수료했으며 특히 지난 6월 공무원 신분 조기 취득과 대국민 해양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 조기 임용된 후 12주간 함정·파출소 실습을 성실히 수행했다.

 

특히 이번 제234기 신임 해경은 다재다능한 인재가 많아 해양경찰의 미래를 짊어질 정예 해양경찰이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아린 순경(39)은 해군 최초 여부사관 1기 출신으로 2017년 해군을 빛낸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통신설비기능장, 공공기관 소방안전 관리자 등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준비된 인재라는 평가다. 최영준 순경(26)은 근대 5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전국 근대 5종 개인 우승 등 수상경력이 상당하다. 수영 국가대표 상비군과 해군 SSU 조교 출신인 신태호 순경(27) 또한 입상 경력이 화려하다.

 

특히, 박규란 순경(25)은 법무부·경찰청 대변인실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으며 임민혁 순경(37)NH농협 캐피탈에서 8년간 인사관리 담당자로 일한 바 있다. 남매 해양경찰도 탄생했다. 김유리 순경(35)과 김대영 순경(32)은 적이 않은 나이에 시험공부를 시작해 동기생 해양경찰이 됐다.

 

이 날 박민규(28) 순경은 교육기간동안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 해양경찰청장상을 받았으며 지난 3월 서울 동작구 노상에서 주거침입 현행법을 체포한 권태훈(28) 순경은 해양경찰교육원장상을 받았다.

 

고명석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선배들이 이룩한 성과와 업적을 충실히 이어나가 바다에서는 내가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수호자라는 자긍심과 프로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