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1인당 평균 1천 91명 담당

  • 흐림정선군6.9℃
  • 맑음철원7.7℃
  • 흐림영월8.4℃
  • 맑음동두천6.6℃
  • 흐림청송군9.9℃
  • 맑음고흥10.8℃
  • 흐림북강릉8.5℃
  • 맑음보성군10.1℃
  • 맑음서귀포11.3℃
  • 맑음인천10.1℃
  • 구름많음광주10.0℃
  • 맑음울산12.3℃
  • 흐림춘천9.4℃
  • 맑음남해12.4℃
  • 맑음수원7.6℃
  • 맑음고창9.1℃
  • 흐림원주9.2℃
  • 맑음서울8.3℃
  • 맑음이천9.1℃
  • 맑음구미11.1℃
  • 흐림강릉9.4℃
  • 맑음보은8.4℃
  • 맑음고창군8.8℃
  • 맑음부여8.1℃
  • 맑음청주10.4℃
  • 흐림장수8.2℃
  • 맑음봉화8.6℃
  • 맑음양평9.6℃
  • 맑음부안11.3℃
  • 맑음제주12.2℃
  • 맑음산청11.1℃
  • 맑음보령9.7℃
  • 맑음진주10.2℃
  • 맑음문경9.9℃
  • 맑음대전8.9℃
  • 맑음함양군10.2℃
  • 맑음순천8.9℃
  • 맑음해남10.1℃
  • 맑음여수11.2℃
  • 맑음백령도9.0℃
  • 구름많음충주9.3℃
  • 맑음통영12.2℃
  • 맑음고산12.1℃
  • 흐림북춘천8.7℃
  • 구름많음포항12.7℃
  • 맑음의령군11.7℃
  • 흐림태백6.2℃
  • 흐림영주9.1℃
  • 맑음군산11.3℃
  • 맑음합천12.4℃
  • 흐림동해9.5℃
  • 흐림남원9.7℃
  • 맑음천안9.5℃
  • 맑음대구12.2℃
  • 맑음영덕11.7℃
  • 맑음세종8.3℃
  • 맑음성산11.5℃
  • 흐림홍천9.2℃
  • 맑음정읍8.9℃
  • 맑음진도군11.2℃
  • 맑음북부산12.7℃
  • 흐림의성11.4℃
  • 흐림영천11.8℃
  • 맑음강진군10.7℃
  • 맑음목포11.7℃
  • 흐림인제7.7℃
  • 맑음거창10.4℃
  • 맑음파주5.3℃
  • 맑음강화9.6℃
  • 맑음경주시12.5℃
  • 흐림대관령4.3℃
  • 맑음창원12.7℃
  • 맑음김해시11.8℃
  • 맑음밀양12.5℃
  • 맑음영광군11.3℃
  • 맑음서청주8.2℃
  • 흐림속초8.7℃
  • 맑음광양시10.9℃
  • 맑음순창군9.0℃
  • 맑음북창원12.2℃
  • 구름많음전주9.6℃
  • 맑음홍성9.8℃
  • 맑음상주9.8℃
  • 맑음추풍령8.5℃
  • 맑음장흥10.0℃
  • 흐림울진10.7℃
  • 구름많음울릉도10.8℃
  • 구름많음임실9.0℃
  • 맑음부산12.2℃
  • 맑음안동10.0℃
  • 맑음완도11.0℃
  • 맑음거제12.1℃
  • 맑음서산9.8℃
  • 맑음양산시13.0℃
  • 맑음금산9.6℃
  • 맑음흑산도11.1℃
  • 흐림제천8.1℃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1인당 평균 1천 91명 담당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10-31 09:33: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웹용(281)_9.jpg
 
소병훈 의원, 지역별 편차를 줄이기 위해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서둘러야

 

각 지역별 소방인력 격차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방공무원을 국가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 다시 제기되고 있다. 지난 28일 더불어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방공무원 1인이 담당하는 인구는 전체 평균 1,09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로 1,548명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체 평균보다 1.4,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적은 강원(533)보다 2.9배나 많았다.

 

각 시·도별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는 서울 1,418부산 1,125대구 1,052인천 1,114광주 1,125대전 1,119울산 1,243세종 824경기 1,548강원 533충북 905충남 782전북 875전남 708경북 736경남 823제주 804창원 1,480명 등이었다.

 

또한 소방인력은 전국적으로 18,371명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가장 많이 부족한 곳은 경기로 2,593명이었다. 소방인력 부족율로는 평균적으로 31.1%였고, 서울이 10.6%로 가장 덜 부족했으며, 전남이 46.9%로 가장 높은 부족율을 보였다.

 

·광역시와 도로 구분하면 특·광역시의 소방인력 부족율은 18.2%였고, 도는 37.5% 부족으로 도 지역 인력부족이 2.1배 더 부족했다.

 

더욱이 관할면적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매우 컸는데, 전국적으로 소방공무원 1인당 2.1를 담당하는데, 서울은 0.1였으며, 강원은 5.8로 그 차이가 무려 58배에 달했다.

 

2017년 기준으로 소방서가 미설치된 기초지자체는 전국적으로 31개였으며, 이 중 7곳이 전남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경북(6), 전북(5), 부산(5) 순이었다. 이중 30곳은 2018년 상반기 기준으로도 여전히 소방관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도별 소방인력 격차에 대해 소병훈 의원은 시도 재정여건, 지자체장의 관심도,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소방인력확충과 소방여건이 달라 지방별로 소방력 격차가 크다소방인력 및 소방인력 및 소방 장비 인프라 확충, 처우 등에 있어 지역별 편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2018년 전체 소방예산은 48,219억 원이었다. 예산이 가장 많이 책정된 시·도는 경기로 9,175억 원이었고, 세종이 374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또 전체 예산의 27.4%인 소방관련 사업비(1, 3,222억 원) 역시 경기가 2,27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이 140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그러나 1인당 사업비는 울산이 5,592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이 2,162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