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균관대, 2019년 국가고시 5급 공채 합격자 35명…역대 최다 배출

  • 맑음서청주1.1℃
  • 맑음충주0.8℃
  • 맑음북창원7.6℃
  • 맑음남해6.0℃
  • 구름많음인제2.3℃
  • 구름많음백령도6.0℃
  • 맑음의령군0.3℃
  • 맑음상주8.9℃
  • 맑음함양군0.7℃
  • 맑음수원2.6℃
  • 맑음의성0.0℃
  • 맑음여수8.5℃
  • 맑음고흥1.0℃
  • 맑음해남-0.1℃
  • 맑음산청1.9℃
  • 맑음양평4.3℃
  • 맑음부산10.0℃
  • 구름많음북춘천2.6℃
  • 구름많음군산2.3℃
  • 맑음포항9.5℃
  • 흐림대관령2.7℃
  • 맑음울산6.9℃
  • 맑음울릉도9.9℃
  • 맑음임실0.7℃
  • 맑음울진6.2℃
  • 맑음강진군3.1℃
  • 맑음홍성0.7℃
  • 구름많음보령3.7℃
  • 맑음장흥0.9℃
  • 구름많음북강릉9.0℃
  • 구름많음정읍2.8℃
  • 맑음완도7.6℃
  • 맑음제천-0.2℃
  • 맑음청송군-0.4℃
  • 맑음경주시2.7℃
  • 맑음밀양3.0℃
  • 맑음문경8.8℃
  • 흐림금산1.6℃
  • 맑음안동2.5℃
  • 구름많음부여1.5℃
  • 맑음진주1.6℃
  • 맑음목포5.8℃
  • 맑음흑산도7.5℃
  • 맑음거제5.6℃
  • 맑음서산3.2℃
  • 맑음서귀포10.7℃
  • 맑음영천1.6℃
  • 맑음순천1.1℃
  • 맑음인천5.6℃
  • 구름많음대전4.5℃
  • 맑음동해8.3℃
  • 맑음보성군5.9℃
  • 맑음천안1.2℃
  • 맑음영광군2.4℃
  • 구름많음강화2.8℃
  • 맑음창원8.2℃
  • 맑음청주7.0℃
  • 맑음철원0.4℃
  • 맑음정선군0.4℃
  • 구름많음합천2.9℃
  • 맑음구미4.6℃
  • 구름많음거창0.9℃
  • 맑음고창군2.0℃
  • 구름많음강릉11.2℃
  • 구름많음전주4.0℃
  • 구름많음속초11.8℃
  • 맑음서울6.4℃
  • 맑음이천4.5℃
  • 맑음진도군3.8℃
  • 맑음보은0.9℃
  • 맑음영덕9.5℃
  • 맑음북부산4.3℃
  • 맑음고창1.9℃
  • 맑음순창군1.1℃
  • 맑음성산10.8℃
  • 맑음동두천2.7℃
  • 맑음부안3.6℃
  • 맑음김해시7.3℃
  • 맑음대구5.6℃
  • 맑음제주8.9℃
  • 맑음양산시4.7℃
  • 구름많음고산10.9℃
  • 맑음원주3.4℃
  • 맑음홍천2.1℃
  • 맑음봉화-1.2℃
  • 구름많음추풍령6.2℃
  • 구름많음남원2.0℃
  • 맑음파주0.1℃
  • 맑음태백4.1℃
  • 맑음광주6.8℃
  • 구름많음영주10.6℃
  • 맑음세종4.0℃
  • 맑음영월1.3℃
  • 구름많음장수-1.7℃
  • 구름많음춘천2.1℃
  • 맑음광양시7.4℃
  • 맑음통영6.6℃

성균관대, 2019년 국가고시 5급 공채 합격자 35명…역대 최다 배출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5-20 14:08:00
  • -
  • +
  • 인쇄
성균관대.jpg
▲ 사진 : 성균관대 홈페이지
 
5급 행정 31명, 외교관후보자 2명 등, 5월 18일 시상식 및 총장 간담회 개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성균관대가 2019년 국가고시 5급 공채에서 35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성균관대는 “지난해 국가고시 5급 공채 합격자는 역대 최다 인원”이라며 “학생인재개발원과 양현관은 5월 18일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2019년 국가고시 5급 공채 합격자 시상식 및 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동렬 총장, 배상훈 학생인재개발원장(양현관장), 김상태 와룡헌 지도교수가 참석하여 2019년 국가고시 합격자 35명(5급 행정 31명, 외교관후보자 2명, 5급 기술 1명, 입법고시 2명(1명은 5급 행정 중복합격)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행사는 학생인재개발원장 인사말과 총장 축사, 합격 현황 보고, 기념품 수여, 합격자 대표 답사(한현철, 국어국문 11),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신동렬 총장은 “힘든 과정을 이겨낸 합격자들이 공직에 뜻을 품었을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또한 학교 위상도 빛내달라”며 더 많은 고위 공직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학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상훈 학생인재개발원장은 “공직진출로 학생성공을 이뤄낸 합격자들이 앞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공직의 필수덕목이자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수기치인을 실현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합격자들을 대표하여 단상에 오른 한현철 합격자(일반행정(충북)는 답사에서 “아낌없이 고시반을 지원해 주신 학교 덕분에 어려움을 이겨내고 합격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합격자들이 훌륭한 공직자가 되어 사회에 봉사하면서 보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균곤대 학생인재개발원과 양현관은 코로나19에도 차질 없는 수험 지원을 위한 고시반 운영을 비롯하여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온라인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교내 공직진출 저변 확산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