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학년도 LEET 응시율 91.1%...응시자 11,150명 역대 ‘최다’

  • 맑음대관령3.2℃
  • 맑음백령도7.0℃
  • 맑음거창8.6℃
  • 맑음태백5.6℃
  • 맑음철원5.4℃
  • 맑음북강릉11.2℃
  • 맑음인제5.3℃
  • 맑음서청주6.2℃
  • 맑음영월7.1℃
  • 맑음청주6.5℃
  • 맑음울진11.6℃
  • 맑음고창군8.6℃
  • 맑음대구9.6℃
  • 맑음문경9.4℃
  • 맑음추풍령7.8℃
  • 맑음남해9.0℃
  • 맑음고창8.4℃
  • 맑음거제10.3℃
  • 맑음영덕9.1℃
  • 맑음창원10.3℃
  • 맑음성산11.7℃
  • 맑음구미8.5℃
  • 맑음대전8.2℃
  • 맑음이천5.5℃
  • 맑음의령군8.6℃
  • 맑음동해11.3℃
  • 맑음세종7.9℃
  • 맑음보성군10.7℃
  • 맑음안동7.9℃
  • 맑음강화7.5℃
  • 맑음영천8.8℃
  • 맑음고산10.4℃
  • 맑음원주6.2℃
  • 맑음산청10.5℃
  • 구름많음동두천6.1℃
  • 맑음순창군7.6℃
  • 맑음금산6.4℃
  • 맑음진주9.5℃
  • 맑음합천9.3℃
  • 맑음제주11.7℃
  • 맑음진도군10.0℃
  • 맑음충주5.9℃
  • 맑음서귀포14.5℃
  • 맑음장수7.4℃
  • 구름많음북춘천5.7℃
  • 맑음정읍8.7℃
  • 맑음경주시9.4℃
  • 맑음인천7.2℃
  • 맑음홍천5.6℃
  • 구름많음수원6.4℃
  • 맑음영주7.9℃
  • 구름많음양평4.4℃
  • 맑음강릉12.2℃
  • 맑음양산시12.5℃
  • 맑음천안6.2℃
  • 맑음전주8.7℃
  • 맑음제천5.5℃
  • 맑음부여7.0℃
  • 맑음부산12.2℃
  • 맑음순천9.6℃
  • 맑음서산7.5℃
  • 맑음군산7.7℃
  • 맑음춘천6.6℃
  • 맑음장흥10.6℃
  • 맑음고흥10.6℃
  • 구름많음보령8.9℃
  • 맑음부안8.6℃
  • 맑음강진군9.9℃
  • 구름많음파주8.2℃
  • 맑음정선군4.9℃
  • 맑음해남9.7℃
  • 맑음북부산12.0℃
  • 맑음청송군7.5℃
  • 맑음김해시10.5℃
  • 맑음광주8.8℃
  • 맑음홍성7.3℃
  • 맑음영광군9.1℃
  • 맑음봉화6.4℃
  • 구름많음서울6.9℃
  • 맑음남원7.2℃
  • 맑음목포8.0℃
  • 맑음밀양10.5℃
  • 맑음완도10.4℃
  • 맑음북창원11.9℃
  • 맑음의성8.4℃
  • 맑음울릉도10.3℃
  • 구름많음흑산도10.5℃
  • 구름많음여수10.3℃
  • 맑음포항9.5℃
  • 맑음함양군10.4℃
  • 맑음속초10.3℃
  • 맑음통영11.7℃
  • 구름많음울산9.8℃
  • 맑음임실7.4℃
  • 맑음상주8.9℃
  • 맑음광양시11.0℃
  • 맑음보은6.1℃

2021학년도 LEET 응시율 91.1%...응시자 11,150명 역대 ‘최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7-27 15:09: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5MhLk5QNK9AINHUkSmEJqLaai9uddW.jpg
 
지원자 12,244명 중 11,150명 응시...지난해보다 859명 많아

확정정답 8월 6일, 성적 8월 18일 발표 예정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1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에 역대 최다 인원인 11,150명이 응시했다.

 

27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김순석)는 지난 7월 19일 서울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제주 등 9개 지구 25개 학교에서 법학적성시험을 실시한 결과, 지원자 12,244명(경제적 취약대상 응시료 면제 449명 포함) 중 11,150명이 실제 응시하여 91.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시험 접수인원이 집중한 서울·수원에 고사장을 확대하여 시험을 실시했다. 지구별로는 ▲서울 8,142명 ▲수원 818명 ▲부산 706명 ▲대구 440명 ▲광주 288명 ▲전주 154명 ▲대전 445명 ▲춘천 99명 ▲제주 58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험생 중 지체장애인 등이 포함된 특별관리대상자는 32명이었으며, 별도로 제작된 축소·확대문제지와 논술답안 작성을 위한 컴퓨터 등이 제공됐다.

 

이번 법학적성시험 응시자 수는 시행 후 처음으로 응시자 1만 명 대를 돌파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도 859명이 많다. 최근 5년간 법학적성시험 응시자 수는 △2016학년도 7,585명 △2017학년도 8,110명 △2018학년도 9,408명 △2019학년도 9,740명 △2020학년도 10,291명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번 시험에 대해 협의회는 “가능한 한 다양한 학문 영역에 관련된 소재를 활용하여 통합적으로 출제하였다”라며 “기억력에 의존하는 평가를 지양하고 분석력, 추리력, 종합적 비판력, 창의적 적용 능력 같은 고차원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하도록 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정한 전공 영역에 유리한 문항을 배제하여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했다”며 “시중 모의고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재는 가능한 한 출제에서 배제했으며, 유사한 것처럼 보이는 제재가 사용된 경우에는 제시문 수준 및 문항 설계에 있어 현격한 차이가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2021학년도 법학적성시험 확정 정답은 8월 6일 발표되며, 언어이해 영역과 추리논증 영역의 성적은 8월 18일 법학적성시험 홈페이지(www.leet.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성적표에는 영역별 표준점수와 표준점수에 해당하는 백분위가 표기된다. 논술 영역의 경우 추후 수험생이 지원하는 개별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채점 및 그 활용여부를 정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