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소방, 지난해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청구 99건 중 47건 보상

  • 비제주22.6℃
  • 구름많음보성군22.4℃
  • 박무여수21.9℃
  • 비부산22.7℃
  • 구름많음강진군22.9℃
  • 구름많음보은21.5℃
  • 구름많음태백18.8℃
  • 맑음정선군20.7℃
  • 구름많음고흥22.7℃
  • 맑음대관령18.2℃
  • 맑음인천22.2℃
  • 구름많음함양군22.3℃
  • 구름많음영덕21.2℃
  • 구름많음진주22.0℃
  • 흐림울진21.8℃
  • 구름많음영광군22.6℃
  • 구름많음거제22.4℃
  • 구름많음제천20.8℃
  • 맑음군산22.0℃
  • 흐림양산시24.4℃
  • 맑음강화23.0℃
  • 흐림문경21.6℃
  • 구름많음의령군22.8℃
  • 비서귀포22.4℃
  • 구름많음동해22.8℃
  • 박무청주23.3℃
  • 구름많음밀양24.1℃
  • 흐림김해시22.8℃
  • 구름많음성산21.9℃
  • 맑음서청주22.6℃
  • 구름많음이천23.8℃
  • 구름많음부여21.9℃
  • 구름많음광양시22.1℃
  • 구름많음양평22.9℃
  • 맑음속초22.6℃
  • 맑음부안21.7℃
  • 구름많음세종22.0℃
  • 맑음북강릉22.1℃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광주23.8℃
  • 흐림울산22.5℃
  • 구름많음상주21.8℃
  • 구름많음장수21.4℃
  • 구름많음금산21.6℃
  • 구름많음충주22.5℃
  • 맑음춘천23.7℃
  • 맑음원주23.6℃
  • 맑음진도군22.1℃
  • 구름많음남원23.0℃
  • 맑음동두천22.6℃
  • 흐림의성21.8℃
  • 구름많음산청21.9℃
  • 구름많음포항22.9℃
  • 구름많음영주21.2℃
  • 구름많음추풍령20.7℃
  • 흐림창원22.9℃
  • 맑음백령도21.5℃
  • 구름많음전주21.7℃
  • 구름많음임실22.2℃
  • 구름많음순창군22.7℃
  • 구름많음대구23.0℃
  • 맑음홍천22.0℃
  • 구름많음수원22.6℃
  • 구름많음서울23.7℃
  • 구름많음거창22.5℃
  • 맑음인제20.9℃
  • 구름많음서산22.6℃
  • 맑음북춘천23.9℃
  • 구름많음천안21.3℃
  • 구름많음영천22.4℃
  • 구름많음통영22.0℃
  • 맑음순천20.7℃
  • 맑음파주22.0℃
  • 구름많음고창군22.6℃
  • 구름많음북부산23.6℃
  • 박무홍성22.3℃
  • 맑음영월22.0℃
  • 구름많음대전22.4℃
  • 구름많음장흥22.3℃
  • 구름많음경주시23.2℃
  • 흐림구미22.4℃
  • 맑음철원22.8℃
  • 맑음강릉23.5℃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합천23.3℃
  • 구름많음북창원24.1℃
  • 구름많음해남22.3℃
  • 안개흑산도20.9℃
  • 비목포22.1℃
  • 맑음완도22.3℃
  • 구름많음남해21.6℃
  • 맑음보령22.6℃
  • 구름많음고산21.9℃
  • 구름많음안동22.1℃
  • 구름많음정읍22.6℃
  • 구름많음봉화20.2℃
  • 구름많음고창23.2℃

서울소방, 지난해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청구 99건 중 47건 보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2-15 12:06:00
  • -
  • +
  • 인쇄

서울소방.JPG

 

인명구조를 위한 현관문 파괴, 소방활동으로 인한 차량 파손 등이 대상

소방활동을 돕기위해 민간이 중장비를 동원한 경우 등 12건도 보상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15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재난·사고 현장대응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총 47건의 보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가 접수한 지난해 피해 사례는 총 99건으로 이 중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보상이 완료된 사례는 47건이었다. 금액은 8천 1백여 만원이다.

 

소방재난본부 등은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보장하고 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를 보상하기 위해 2019년 해당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이 보상을 청구한 경우 적법한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를 보상하고 있다.

 

2021년 보상 결정 사례는 화재진압 중 인명구조를 위한 현관문 파괴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소방활동으로 인한 차량 파손 13건, 도어락 파손 4건 등이 있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물차량이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는데 구조과정에서 인근 주택 담장이 파손되어 보상한 경우도 있다”라며 “손실보상제도를 통해 119대원들이 더 적극적인 소방활동에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재난‧사고 현장에서 피해저감을 위해 협조한 시민이나 업체에게도 보상하고 있다. 보상은 ‘재난현장 민간자원 활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하며 지난해 총 12건의 사례에 대해 8백 4십여 만원을 지원했다.

 

주요 지원 사례는 재난‧사고 현장에 민간이 중장비를 지원하거나 개인 재산인 소화기를 사용하여 소방활동을 도운 경우이다.

 

한편, 소방재난본부는 소방대원들이 현장활동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출동 중 일어난 소방차 교통사고에 대해 법률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현장출동 중 소방차량에 의해 발생한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 등과 관련하여 총 43건에 대해 변호사 선임 등 법률지원을 했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1분 1초가 급한 재난현장에서는 신속한 소방활동이 필수”라며 “시민 안전은 높이고 시민 피해는 낮추는 방향으로 소방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