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 순찰차 77년 만에 새 이름 ‘서울경찰’…자치경찰 체감도 높인다

  • 흐림고창군24.5℃
  • 흐림목포24.1℃
  • 맑음대관령20.7℃
  • 흐림임실26.8℃
  • 흐림제주24.3℃
  • 흐림부안23.7℃
  • 맑음북강릉25.0℃
  • 맑음서울29.2℃
  • 흐림흑산도21.4℃
  • 구름많음서산27.0℃
  • 구름많음청주29.3℃
  • 구름많음거창28.2℃
  • 구름많음대구30.4℃
  • 구름많음남해24.5℃
  • 맑음원주30.1℃
  • 맑음북춘천30.5℃
  • 맑음영월29.5℃
  • 구름많음의령군28.1℃
  • 구름많음안동29.2℃
  • 구름많음포항28.0℃
  • 맑음동해23.3℃
  • 맑음동두천28.2℃
  • 구름많음서청주27.9℃
  • 흐림서귀포23.9℃
  • 구름많음밀양28.4℃
  • 구름많음의성30.3℃
  • 맑음파주27.2℃
  • 구름많음상주28.6℃
  • 구름많음제천28.3℃
  • 흐림강진군26.0℃
  • 흐림고흥24.9℃
  • 맑음부산25.0℃
  • 구름많음남원28.1℃
  • 구름많음보은28.1℃
  • 흐림장수26.3℃
  • 맑음보령25.0℃
  • 구름많음추풍령27.0℃
  • 구름많음진주25.2℃
  • 맑음울릉도23.9℃
  • 구름많음충주29.8℃
  • 맑음영덕25.2℃
  • 구름많음울산24.7℃
  • 흐림성산24.0℃
  • 구름많음울진23.4℃
  • 구름많음거제24.3℃
  • 구름많음영천29.9℃
  • 구름많음금산28.1℃
  • 구름많음군산25.1℃
  • 구름많음대전28.6℃
  • 흐림진도군23.9℃
  • 구름많음구미30.4℃
  • 구름많음천안27.1℃
  • 구름많음이천29.7℃
  • 흐림봉화25.3℃
  • 흐림함양군28.2℃
  • 맑음태백22.9℃
  • 구름많음북창원27.0℃
  • 맑음춘천30.4℃
  • 흐림해남24.9℃
  • 구름많음김해시25.4℃
  • 구름많음통영22.8℃
  • 구름많음문경26.7℃
  • 흐림장흥24.9℃
  • 구름많음양산시26.8℃
  • 구름많음경주시28.1℃
  • 맑음양평29.6℃
  • 구름많음수원27.8℃
  • 맑음홍천30.1℃
  • 흐림순창군28.8℃
  • 구름많음합천28.0℃
  • 맑음백령도22.0℃
  • 흐림광주27.5℃
  • 흐림정읍24.8℃
  • 구름많음청송군28.1℃
  • 맑음인제26.9℃
  • 흐림산청27.1℃
  • 구름많음창원26.0℃
  • 맑음홍성27.5℃
  • 구름많음부여27.7℃
  • 구름많음광양시25.6℃
  • 맑음강화25.8℃
  • 맑음세종27.7℃
  • 흐림보성군25.5℃
  • 흐림영광군23.6℃
  • 구름많음순천24.6℃
  • 구름많음북부산25.9℃
  • 맑음강릉25.7℃
  • 흐림완도24.5℃
  • 구름많음인천27.5℃
  • 맑음철원29.0℃
  • 구름많음전주26.5℃
  • 구름많음여수24.4℃
  • 흐림고창23.9℃
  • 흐림고산22.2℃
  • 맑음정선군27.1℃
  • 맑음속초26.1℃
  • 구름많음영주27.8℃

서울 순찰차 77년 만에 새 이름 ‘서울경찰’…자치경찰 체감도 높인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3-23 13:25:00
  • -
  • +
  • 인쇄

교통 순찰차 표기 ‘경찰’(POLICE)→서울경찰(SEOUL POLICE)’ 변경

교통 순찰차 총 144대, 5월 중 디자인 확정하고 6~7월 중으로 래핑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 시내 곳곳을 순찰하는 교통안전 순찰차량이 오는 6~7월부터 ‘서울경찰(SEOUL POLICE)’이라는 새 이름을 입고 달린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교통안전 순찰차량 총 144대의 표기명을 ‘경찰(POLICE)’에서 ‘서울경찰(SEOUL POLIC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경찰 창설 이후 77년 만이다.

 

이번 표기명 변경은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와 체감도는 물론, 자치경찰 사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순찰차량에 ‘서울경찰’이라고 표기함으로써 자치경찰이 생활방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목표다.

 

화면 캡처 2022-03-23 132643.jpg
서울시 자료제공

 

지난해 12월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치경찰제에 대해 최소 ‘들어본 적 있다’는 응답이 60.3%인 반면,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6%에 불과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 자치경찰 순찰차량 표기 등을 참고해 5월 중으로 디자인을 확정하고, 6~7월 중 순찰차량에 래핑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자치경찰로 다가가기 위해 순찰차 표기명을 ‘서울경찰’로 변경하기로 했다”라며 “서울시-서울경찰청의 유기적인 업무 추진은 물론 앞으로 자치경찰제도 시행에 걸맞은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서울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