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 맑음추풍령-1.3℃
  • 구름조금정읍0.3℃
  • 맑음수원0.1℃
  • 맑음충주0.3℃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밀양3.0℃
  • 맑음의성1.5℃
  • 맑음강릉4.3℃
  • 맑음함양군2.1℃
  • 구름많음목포1.1℃
  • 맑음문경0.0℃
  • 맑음속초1.3℃
  • 맑음여수2.7℃
  • 맑음순천0.6℃
  • 맑음전주1.9℃
  • 맑음북창원4.0℃
  • 맑음의령군2.8℃
  • 구름조금고흥2.0℃
  • 구름조금순창군0.2℃
  • 맑음청송군0.0℃
  • 구름많음고산4.7℃
  • 맑음거창1.4℃
  • 맑음보령1.6℃
  • 맑음서산-0.1℃
  • 맑음통영5.1℃
  • 맑음태백-3.7℃
  • 구름많음장흥1.9℃
  • 구름조금영광군0.6℃
  • 구름많음해남2.2℃
  • 맑음안동0.4℃
  • 맑음정선군-1.1℃
  • 맑음김해시4.3℃
  • 맑음대관령-4.2℃
  • 비 또는 눈제주4.6℃
  • 구름조금금산0.2℃
  • 맑음임실0.6℃
  • 맑음거제4.1℃
  • 맑음서울0.5℃
  • 맑음양평1.0℃
  • 구름조금광주0.7℃
  • 맑음북부산5.0℃
  • 맑음이천1.5℃
  • 맑음철원-1.1℃
  • 맑음울산2.1℃
  • 맑음북강릉2.8℃
  • 맑음봉화-1.4℃
  • 구름많음성산4.6℃
  • 맑음양산시4.7℃
  • 맑음합천3.4℃
  • 맑음부산5.3℃
  • 맑음상주0.8℃
  • 맑음부여1.8℃
  • 맑음파주-0.1℃
  • 맑음진주3.7℃
  • 맑음북춘천0.2℃
  • 맑음세종0.2℃
  • 맑음원주0.1℃
  • 맑음인천-0.1℃
  • 구름조금영천1.6℃
  • 맑음남원1.0℃
  • 맑음창원4.3℃
  • 맑음동해3.7℃
  • 맑음동두천0.3℃
  • 맑음천안-0.1℃
  • 맑음청주0.5℃
  • 구름조금보성군2.7℃
  • 구름조금서귀포6.9℃
  • 맑음대전1.1℃
  • 맑음보은-0.2℃
  • 맑음홍성0.6℃
  • 맑음영덕2.2℃
  • 맑음영월-0.3℃
  • 맑음인제-0.2℃
  • 흐림흑산도2.6℃
  • 구름조금완도2.5℃
  • 맑음구미1.5℃
  • 맑음백령도-0.8℃
  • 맑음부안1.4℃
  • 눈울릉도-0.2℃
  • 맑음울진4.5℃
  • 맑음광양시3.7℃
  • 구름많음강진군2.8℃
  • 맑음장수-1.6℃
  • 맑음군산1.2℃
  • 맑음남해3.5℃
  • 구름조금경주시2.0℃
  • 맑음영주-0.5℃
  • 맑음홍천0.0℃
  • 맑음포항3.3℃
  • 구름조금고창군0.6℃
  • 구름조금고창0.1℃
  • 맑음산청1.8℃
  • 맑음제천-1.2℃
  • 맑음춘천0.9℃
  • 맑음강화0.1℃
  • 맑음대구1.6℃
  • 맑음서청주-0.1℃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5-25 16:52:00
  • -
  • +
  • 인쇄

1.jpg


올해 5,647명으로 전년 대비 737명 증원, 1차 시험 8월 27일 시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올해도 상승곡선을 이어갔다.

 

법원행정처가 25일 발표한 ‘2022년 제28회 법무사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시험에는 최종 130명 선발에 5,647명이 지원하여 평균 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지난해(4,910명)보다 737명이 증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28회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증원되면서 지난 2016년 이후 7년 연속 상승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응시지역별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이 3,866명으로 지난해(3,412명)보다 454명이 늘었고, 이어 대전 494명(+104명), 대구 397명(+74명), 부산 580명(+88명), 광주 310명(+17명) 등이 원서를 접수했다.

 

응시지역별 접수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험이 시행되는 5개 지역 모두 지원자가 증원됐다.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2000년에 8,00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 2006년까지 매년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사법시험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확대되고, 2009년 로스쿨이 도입되면서 변호사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

 

결국, 2007년 5천 명대의 벽이 무너졌고 2011년부터 2018년까지는 3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에 도전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사시 수험생들의 유입으로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매년 증가했고, 올해는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시험에 도전장을 제출했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선발인원이 10명 증원되면서 수험생들의 지원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5년간 법무사시험 지원자 현황은 ▲2018년 3,704명(30.9대 1) ▲2019년 4,135명(34.5대 1) ▲2020년 4,413명(36.8대 1) ▲2021년 4,910명(37.8대 1) ▲2022년 5,647명(43.4대 1) 등이다.

 

한편,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은 지난해보다 두 달여 늦춰진 8월 27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10월 5일 발표한다. 이후 2차 시험은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3년 2월 1일 확정된다.

 

1차 시험과목은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등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