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 맑음충주11.2℃
  • 맑음철원8.2℃
  • 흐림거제21.1℃
  • 맑음흑산도19.2℃
  • 맑음양평11.0℃
  • 맑음광주18.2℃
  • 맑음진주17.1℃
  • 구름많음대구17.9℃
  • 맑음세종13.6℃
  • 맑음강화12.3℃
  • 흐림창원20.5℃
  • 맑음목포18.8℃
  • 맑음홍천9.8℃
  • 흐림함양군17.2℃
  • 구름많음봉화11.2℃
  • 맑음고산21.9℃
  • 맑음영광군14.5℃
  • 맑음부여13.0℃
  • 맑음성산21.8℃
  • 구름많음울릉도18.7℃
  • 맑음상주14.0℃
  • 맑음보령13.4℃
  • 구름많음여수22.5℃
  • 맑음강진군16.9℃
  • 맑음군산14.7℃
  • 맑음파주10.8℃
  • 구름많음광양시21.0℃
  • 맑음의성14.8℃
  • 맑음부안14.6℃
  • 맑음대전14.9℃
  • 맑음임실13.4℃
  • 맑음백령도16.4℃
  • 맑음서산13.8℃
  • 맑음고창군14.1℃
  • 맑음문경13.3℃
  • 구름많음울진17.1℃
  • 흐림울산18.7℃
  • 맑음고흥17.4℃
  • 맑음영월11.6℃
  • 맑음진도군15.9℃
  • 맑음홍성10.8℃
  • 구름많음제주21.9℃
  • 맑음청주15.1℃
  • 구름많음경주시16.3℃
  • 구름많음양산시21.6℃
  • 맑음완도18.2℃
  • 맑음청송군15.1℃
  • 맑음해남15.2℃
  • 맑음제천8.9℃
  • 맑음대관령6.5℃
  • 구름많음영덕17.2℃
  • 흐림북창원21.2℃
  • 구름많음포항20.2℃
  • 맑음수원12.4℃
  • 맑음서청주11.2℃
  • 맑음동해16.3℃
  • 구름많음영천15.8℃
  • 맑음원주11.2℃
  • 맑음안동17.2℃
  • 맑음천안11.2℃
  • 맑음인제11.8℃
  • 맑음전주16.7℃
  • 구름많음남해20.6℃
  • 맑음순창군14.8℃
  • 흐림밀양19.8℃
  • 맑음강릉16.8℃
  • 맑음속초15.0℃
  • 흐림김해시21.4℃
  • 맑음정선군11.8℃
  • 흐림북부산21.2℃
  • 맑음남원15.5℃
  • 구름많음서귀포21.9℃
  • 맑음정읍15.0℃
  • 구름많음장수12.8℃
  • 구름많음태백10.1℃
  • 맑음이천10.6℃
  • 맑음인천16.8℃
  • 맑음거창14.3℃
  • 맑음서울14.4℃
  • 맑음북강릉15.9℃
  • 구름많음의령군17.0℃
  • 맑음장흥15.9℃
  • 맑음고창16.0℃
  • 구름많음구미15.8℃
  • 맑음금산12.9℃
  • 구름많음순천15.5℃
  • 맑음춘천10.2℃
  • 맑음동두천10.6℃
  • 맑음영주13.9℃
  • 맑음보성군17.9℃
  • 맑음보은11.7℃
  • 구름많음추풍령12.3℃
  • 맑음북춘천8.6℃
  • 흐림부산21.8℃
  • 구름많음산청17.9℃
  • 맑음합천17.6℃
  • 구름많음통영21.4℃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5-25 16:52:00
  • -
  • +
  • 인쇄

1.jpg


올해 5,647명으로 전년 대비 737명 증원, 1차 시험 8월 27일 시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올해도 상승곡선을 이어갔다.

 

법원행정처가 25일 발표한 ‘2022년 제28회 법무사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시험에는 최종 130명 선발에 5,647명이 지원하여 평균 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지난해(4,910명)보다 737명이 증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28회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증원되면서 지난 2016년 이후 7년 연속 상승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응시지역별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이 3,866명으로 지난해(3,412명)보다 454명이 늘었고, 이어 대전 494명(+104명), 대구 397명(+74명), 부산 580명(+88명), 광주 310명(+17명) 등이 원서를 접수했다.

 

응시지역별 접수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험이 시행되는 5개 지역 모두 지원자가 증원됐다.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2000년에 8,00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 2006년까지 매년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사법시험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확대되고, 2009년 로스쿨이 도입되면서 변호사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

 

결국, 2007년 5천 명대의 벽이 무너졌고 2011년부터 2018년까지는 3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에 도전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사시 수험생들의 유입으로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매년 증가했고, 올해는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시험에 도전장을 제출했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선발인원이 10명 증원되면서 수험생들의 지원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5년간 법무사시험 지원자 현황은 ▲2018년 3,704명(30.9대 1) ▲2019년 4,135명(34.5대 1) ▲2020년 4,413명(36.8대 1) ▲2021년 4,910명(37.8대 1) ▲2022년 5,647명(43.4대 1) 등이다.

 

한편,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은 지난해보다 두 달여 늦춰진 8월 27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10월 5일 발표한다. 이후 2차 시험은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3년 2월 1일 확정된다.

 

1차 시험과목은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등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