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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지온 |
피부샵을 운영해온 지온(한지은)이 커머스프로덕션 배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및 커머스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온은 피부샵을 운영하며 고객 상담과 피부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관리 이후에도 생활습관 등에 따라 피부 고민이 반복되는 사례를 접하면서 피부관리뿐 아니라 일상적인 관리 방식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후 모두의커머스 교육과정에 참여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SNS 콘텐츠와 커머스 활동에 접목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번 배네타와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관련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온은 “피부샵을 운영하면서 피부 상태가 나아진 이후에도 생활습관 때문에 같은 고민을 반복하는 고객들을 많이 접했다”며 “앞으로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경험한 제품과 관련 정보를 콘텐츠를 통해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배네타와 함께하게 됐다”며 “기존 경험을 살리면서 콘텐츠와 커머스 분야에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안주현 배네타 대표는 “지온은 피부샵 현장에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며 다양한 고민과 변화를 경험해왔다”며 “이러한 경험을 콘텐츠와 커머스 활동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네타는 모두의커머스 교육과정과 연계해 셀러를 발굴하고 콘텐츠 기획과 브랜딩, 상품 연계 등 커머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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