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고고다이브, ‘2025 PADI Freediver Development Award’ 수상… 한·일 프리다이빙 센터 중 최다 교육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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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다이브, ‘2025 PADI Freediver Development Award’ 수상… 한·일 프리다이빙 센터 중 최다 교육 성과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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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국 최다 교육·자격증 발급 달성… 기록으로 증명한 교육 경쟁력

 

 

 

 

국내 최대 프리다이빙·스쿠버다이빙 커뮤니티 고고다이브가 지난 11월 29일 ‘2025 PADI Freediver Development Award’를 수상했다.


PADI Freediver Development Award는 한 해 동안 프리다이빙 교육 확산과 성장에 기여한 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성과와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단순한 인증이나 참여 이력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 성과와 성장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고다이브는 2025년 기준 일본과 한국 프리다이빙 센터 가운데 최다 교육 진행 및 자격증 발급 성과를 달성하며, 체계적인 교육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 수요 창출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입문 과정부터 중·상급 과정, 강사 과정까지 단계별로 설계된 커리큘럼과, 교육생의 목표와 수준에 맞춰 함께 성장하는 동행형 교육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안전과 기초를 중심으로 한 장기적인 교육 구조를 구축해온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고고다이브는 기록으로 증명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다이빙 입문자에게는 안정적인 출발점을 제공하고, 숙련 다이버에게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해 왔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프리다이빙을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스포츠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고고다이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인증이 아니라, 그동안의 교육 방식과 운영 철학이 데이터와 기록으로 증명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프리다이빙을 시작하고, 자신의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고다이브는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다이빙 커뮤니티이자 교육 플랫폼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커뮤니티 기반 운영을 통해 국내 다이빙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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