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스쿨 연동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으로 접근성과 활용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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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프리윌린 |
AI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은 자사의 AI 수학 코스웨어 ‘풀리수학(풀리스쿨)’이 ‘2026년 서울특별시교육청 인공지능(AI) 교육서비스’에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풀리수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학 과목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공교육 내 AI 기반 수학 수업 도구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성과가 재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2025년 기준 서울 지역 1,317개교 중 609개교에서 도입돼 약 46%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올해 3월 기준 약 57%로 확대됐다. 초등학교에서는 80% 이상의 높은 활용률을 보이고 있다.
풀리수학은 학생별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문제와 학습지를 제공하는 AI 코스웨어로, 교사는 이를 활용해 수업 설계와 학습 운영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서울시교육청 통합 교수학습 플랫폼 ‘SEN스쿨’과 연동돼 교사와 학생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며 교육과정 변화 대응도 강화됐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이번 2년 연속 선정은 실제 교실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교육적 효과가 검증된 결과”라며, “공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AI 기반 학습 환경을 바탕으로 수학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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