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이해복 소목장, ‘2024 제19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소목장 부문 대상 수상

  • 맑음상주16.6℃
  • 맑음파주16.7℃
  • 맑음군산14.9℃
  • 맑음의성17.7℃
  • 맑음수원15.3℃
  • 맑음남원14.6℃
  • 맑음춘천15.4℃
  • 맑음정선군14.4℃
  • 맑음강화16.1℃
  • 맑음이천15.9℃
  • 맑음북춘천14.4℃
  • 맑음금산15.2℃
  • 맑음인천15.5℃
  • 맑음보령17.0℃
  • 맑음거제18.6℃
  • 맑음임실15.6℃
  • 맑음대구17.2℃
  • 맑음강릉20.7℃
  • 맑음영월15.1℃
  • 맑음서귀포19.5℃
  • 맑음제주17.4℃
  • 맑음광양시18.4℃
  • 맑음순창군14.9℃
  • 맑음구미17.8℃
  • 맑음진도군17.7℃
  • 맑음청송군17.6℃
  • 맑음동해21.4℃
  • 맑음동두천16.8℃
  • 맑음통영17.4℃
  • 맑음원주14.5℃
  • 맑음밀양17.6℃
  • 맑음서울15.7℃
  • 맑음합천18.3℃
  • 맑음김해시19.8℃
  • 맑음울산18.5℃
  • 맑음서청주14.0℃
  • 맑음진주17.1℃
  • 맑음흑산도15.2℃
  • 맑음태백16.6℃
  • 맑음서산15.6℃
  • 맑음고창16.2℃
  • 맑음안동16.2℃
  • 맑음창원19.1℃
  • 맑음전주16.5℃
  • 맑음고흥18.9℃
  • 맑음영덕19.6℃
  • 맑음홍성16.1℃
  • 맑음양산시20.1℃
  • 맑음산청14.8℃
  • 맑음양평13.6℃
  • 맑음고산17.1℃
  • 맑음속초20.9℃
  • 맑음충주15.3℃
  • 맑음거창15.3℃
  • 맑음함양군14.9℃
  • 맑음부안15.9℃
  • 맑음북부산19.1℃
  • 맑음포항18.6℃
  • 맑음보성군16.9℃
  • 맑음영광군17.0℃
  • 맑음장흥17.9℃
  • 맑음천안14.9℃
  • 맑음여수16.3℃
  • 맑음대관령13.3℃
  • 맑음백령도13.7℃
  • 맑음완도18.2℃
  • 맑음성산18.1℃
  • 맑음고창군16.7℃
  • 맑음해남17.9℃
  • 맑음인제14.5℃
  • 맑음부산19.4℃
  • 맑음추풍령16.3℃
  • 맑음청주15.5℃
  • 맑음광주16.3℃
  • 맑음울릉도16.2℃
  • 맑음영주15.5℃
  • 맑음의령군16.6℃
  • 맑음강진군18.4℃
  • 맑음정읍16.5℃
  • 맑음대전16.7℃
  • 맑음북창원19.3℃
  • 맑음경주시19.1℃
  • 맑음순천18.1℃
  • 맑음철원15.5℃
  • 맑음세종14.8℃
  • 맑음남해16.3℃
  • 맑음목포14.9℃
  • 맑음제천13.7℃
  • 맑음장수17.1℃
  • 맑음보은14.8℃
  • 맑음홍천15.2℃
  • 맑음북강릉21.0℃
  • 맑음부여12.5℃
  • 맑음영천17.3℃
  • 맑음봉화15.9℃
  • 맑음문경16.2℃
  • 맑음울진20.6℃

이해복 소목장, ‘2024 제19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소목장 부문 대상 수상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9-30 10:43:03
  • -
  • +
  • 인쇄

 

 

이해복 소목장이 지난 26일 개최된 ‘2024 제19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소목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책임질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경기도 광주시, 강원관광재단 등 총 41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바리톤 석상근·소프라노 송난영·한국하와이안훌라협회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해복 소목장은 45년 외길을 걸어온 장인으로 ‘한국무형문화재 3120호’로 지정된 인물로, 관주사, 보륜사, 일불사, 개심사, 금산사, 보현사, 마곡사 등 사찰과 송시열 사당, 육영수 여사 생가 등 문화유적지 복원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의뢰자들과 소통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오해도 바로 잡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그렇게 해서 완성도 높게 작업해가는 것을 장인의 철학으로 삼는 이 소목장은 현재, 대전에서 ‘예창전통공예’를 운영하며, 작업실은 충북 옥천에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