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계약서비스 ‘이싸인온(eSignon)’을 운영하는 제이씨원이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싸인온은 ‘전자계약을 넘어, 우리 일처럼 함께하는 서비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계약 실무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번거로운 계약 절차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전자계약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싸인온 부스에서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실무자들이 번거로운 절차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AI 기능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 가이드를 제공하는 ▲AI 자동 해결, 자사 내 시스템과 연동되어 사용 가능한 ▲API서비스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을 통해 간편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카카오톡 서명, 여러 명의 계약서를 한 번에 발송하는 ▲대량 전송, 필요한 추가 서류를 받을 수 있는 기능 ▲첨부파일 박스, 문서의 모든 이력이 실시간으로 기록되며 추후 증거 자료로 사용이 가능한 ▲문서이력인증서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Smartⓔcontract(스마트컨트랙트)’가 함께 전시되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도입 비용 전액 지원, 조달청이 직접 구매하여 공급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은 별도 예산 편성 없이 정부 지원금만으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 공공 맞춤형 보안성, 혁신제품으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높은 보안성을 자랑하며, 기존 공공 시스템과의 유연한 연동이 가능하다. △ 원스톱 지원, 제이씨원은 바쁜 공공 실무자를 위해 ‘혁신제품 시범사용 신청서’ 작성을 돕는 표준안을 제공하고 전 과정 컨설팅을 지원한다.

한편, WIS 2026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오는 4월 20일(월) 17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마치면 2만 원 상당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싸인온 부스는 A홀 AC134에 마련된다.
현재 이싸인온은 요금제 구매 시 동일한 건수를 추가로 증정하는 4월 1+1 요금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자계약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를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싸인온 신종호 대표는 “이싸인온은 단순히 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업무가 내 일이라는 마음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WIS 2026을 통해 더 많은 실무자 분들이 이싸인온의 전자계약서비스를 경험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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