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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요은글로벌 |
요은글로벌이 토리든(Torriden), 힌스(hince), 쏘내추럴(so.natural) 등 국내 주요 K-뷰티 브랜드와 함께 상하이 홍차오톈디에서 장기 팝업스토어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팝업은 상하이 홍차오역과 인접한 특성을 살려 ‘Beauty Train’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K-뷰티와 한국 여행,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기차 여행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인접한 4개 공간을 브랜드별 특색에 맞게 구성했다.
쏘내추럴은 역의 시계를 모티브로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공간을, 힌스는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감각적인 열차 객실을 구현했다. 토리든은 해변 놀이공원을 콘셉트로 활기찬 스킨케어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또한, 함께 운영되는 K-뷰티 종합 편집숍은 부산 청사포역을 모티브로 한국 여행의 분위기를 담았으며, 10개 이상의 국내 뷰티 브랜드를 소개해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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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요은글로벌 |
요은글로벌은 참여 브랜드의 중국 인증부터 현지 마케팅, 매장 운영 및 판매까지 지원한다. 또한 팝업을 통해 확보되는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향후 브랜드별 중국 시장 전략과 유통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요은글로벌 관계자는 “각 브랜드의 개성과 경쟁력을 중국 소비자에게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K-뷰티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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