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소생의 기적을 함께하다...2,700여 명 참여한 ‘두근두근 런’ 마라톤 성황리 마무리

  • 맑음거제1.5℃
  • 맑음보성군-0.2℃
  • 맑음속초0.0℃
  • 맑음홍천-3.2℃
  • 맑음장수-4.0℃
  • 맑음대관령-7.3℃
  • 맑음추풍령-2.8℃
  • 맑음군산-1.8℃
  • 구름조금서귀포3.8℃
  • 눈울릉도-0.7℃
  • 맑음충주-2.8℃
  • 맑음부산0.9℃
  • 맑음서산-2.2℃
  • 맑음영주-2.5℃
  • 맑음고창-2.3℃
  • 맑음순창군-1.9℃
  • 맑음북춘천-4.4℃
  • 맑음춘천-1.7℃
  • 맑음영월-3.4℃
  • 구름조금목포-0.1℃
  • 맑음전주-1.8℃
  • 맑음홍성-1.4℃
  • 맑음태백-6.2℃
  • 맑음금산-2.0℃
  • 맑음보령-1.8℃
  • 맑음북강릉-0.8℃
  • 맑음여수0.3℃
  • 맑음남원-1.9℃
  • 맑음세종-3.0℃
  • 맑음상주-1.8℃
  • 구름많음성산3.2℃
  • 맑음밀양-0.5℃
  • 맑음양평-1.6℃
  • 맑음합천0.6℃
  • 맑음동두천-2.6℃
  • 맑음의성-2.5℃
  • 맑음경주시0.1℃
  • 맑음서청주-3.8℃
  • 맑음이천-2.4℃
  • 맑음수원-2.5℃
  • 맑음영천-0.7℃
  • 맑음순천-2.0℃
  • 맑음정선군-3.3℃
  • 맑음영광군-0.9℃
  • 맑음천안-2.8℃
  • 맑음김해시-0.3℃
  • 맑음인천-1.8℃
  • 구름많음진도군0.8℃
  • 맑음문경-2.5℃
  • 맑음대전-2.7℃
  • 맑음정읍-2.2℃
  • 맑음북창원1.5℃
  • 맑음양산시1.8℃
  • 맑음남해0.7℃
  • 맑음원주-2.1℃
  • 흐림제주4.2℃
  • 맑음철원-4.0℃
  • 맑음부여-2.5℃
  • 맑음청송군-3.6℃
  • 맑음광주-1.0℃
  • 맑음보은-2.9℃
  • 맑음백령도-2.1℃
  • 구름많음흑산도2.3℃
  • 맑음청주-2.0℃
  • 맑음임실-2.5℃
  • 맑음진주0.7℃
  • 맑음봉화-6.5℃
  • 맑음울진-0.3℃
  • 맑음서울-1.7℃
  • 맑음완도-0.2℃
  • 맑음통영1.4℃
  • 맑음산청-0.9℃
  • 맑음파주-4.0℃
  • 맑음부안-1.1℃
  • 맑음장흥-1.0℃
  • 맑음울산-0.6℃
  • 맑음대구-0.1℃
  • 맑음고흥-0.6℃
  • 맑음창원0.8℃
  • 맑음거창-4.3℃
  • 맑음동해0.7℃
  • 맑음구미-1.0℃
  • 맑음함양군-1.2℃
  • 맑음강릉0.7℃
  • 맑음안동-2.3℃
  • 맑음영덕-0.3℃
  • 맑음의령군-2.7℃
  • 맑음북부산0.1℃
  • 맑음강진군-0.2℃
  • 맑음고창군-2.0℃
  • 맑음인제-3.7℃
  • 맑음포항0.6℃
  • 구름많음고산3.8℃
  • 맑음광양시-0.4℃
  • 맑음제천-6.1℃
  • 맑음강화-2.8℃
  • 맑음해남-0.2℃

소생의 기적을 함께하다...2,700여 명 참여한 ‘두근두근 런’ 마라톤 성황리 마무리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1:29:40
  • -
  • +
  • 인쇄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119리본클럽 김자영 회원(소생자) 경험담 공유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생 20여 명 방화복을 입고 마라톤 코스 완주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소방청(청장 허석곤)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 ‘두근두근 런’ 마라톤 행사가 2,7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소방청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심정지에서 소생한 이들과 그들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가족이 연대한 ‘119리본클럽’과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119리본클럽은 지난 9월 발대식을 갖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마라톤 참가자들은 행사장 내에서 소방 구급대원들에게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실습에 참여했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며 생명을 구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웠다. 특히, 간호사 부부와 임상병리사 커플 등 직업적 배경이 있는 시민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마라톤은 5km와 10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현직 소방관과 경찰관뿐만 아니라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생들도 방화복을 입고 마라톤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더불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되찾은 소생자 6명과 그들을 살린 구급대원, 가족 등 119리본클럽(reborn club) 회원 10여 명이 마라톤에 동참하며, 이들의 사연이 행사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이영팔 소방청 차장은 소생자와 구급대원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그들의 공로를 기렸다. 특히, 소생자 김자영씨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장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119리본클럽 회원들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이영팔 소방청 차장은 “많은 분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방청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소방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