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뉴스=서광석 기자] 미디어 업계 채용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방송사와 콘텐츠 기업들이 일제히 인재 확보에 나섰다.
미디어잡은 연합뉴스TV와 티비씨(TBC), 태원아트미디어, 디지털오비밴, KBS방송아카데미 등에서 진행 중인 주요 채용 공고를 공개했다.
연합뉴스TV는 취재기자와 PD, 영상취재기자 등 방송 제작 전반에 참여할 인력을 모집한다. 학력 제한 없이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전형 절차와 근무 조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접수는 4월 2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역 방송사인 TBC도 프로그램 제작 PD 채용을 진행 중이다. 지원자는 프로그램 기획과 구성, 연출 등 제작 전반을 맡게 되며, 경력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근무 형태는 1년 계약직으로 시작되며 이후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열려 있다. 전형은 서류 심사 이후 필기시험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이어지며 접수 마감은 4월 3일 오후 6시다.
태원아트미디어는 틱톡 크리에이터 마케팅 담당자를 모집한다. 콘텐츠 기획과 크리에이터 협업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관련 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근무 형태는 정규직이며 채용 시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디지털오비밴은 연합뉴스TV 생방송 자막 담당 인력을 채용한다. 실시간 자막 제작과 운영 업무를 맡게 되며,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와 면접으로 진행되며 접수 마감은 4월 3일까지다.
KBS방송아카데미는 작가와 성우, 방송카메라 등 방송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132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방송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31일까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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