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덕수궁 돌담길서 성년의 날 축제...2006년생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

  • 맑음철원33.3℃
  • 맑음순창군36.2℃
  • 맑음창원39.3℃
  • 맑음진주39.3℃
  • 맑음홍천34.4℃
  • 맑음세종33.5℃
  • 맑음밀양39.2℃
  • 맑음대전34.2℃
  • 맑음장흥37.5℃
  • 맑음추풍령33.2℃
  • 맑음울진33.0℃
  • 맑음울릉도33.7℃
  • 맑음통영34.6℃
  • 맑음제주33.3℃
  • 맑음광주36.5℃
  • 맑음파주32.8℃
  • 맑음영주34.5℃
  • 맑음양평34.4℃
  • 맑음서울34.6℃
  • 맑음의성36.6℃
  • 맑음대관령29.6℃
  • 맑음보령33.6℃
  • 맑음울산35.2℃
  • 맑음부안33.8℃
  • 맑음수원34.0℃
  • 맑음북창원40.4℃
  • 맑음안동35.9℃
  • 맑음영천38.1℃
  • 맑음정선군36.8℃
  • 맑음고창34.0℃
  • 맑음전주35.3℃
  • 맑음서산32.6℃
  • 맑음강화31.3℃
  • 맑음영광군33.4℃
  • 맑음부여35.0℃
  • 맑음목포32.8℃
  • 맑음인천33.0℃
  • 맑음광양시38.7℃
  • 맑음제천32.4℃
  • 맑음완도35.5℃
  • 맑음문경33.2℃
  • 맑음함양군38.6℃
  • 맑음정읍35.8℃
  • 맑음부산34.5℃
  • 맑음홍성34.1℃
  • 맑음북부산37.7℃
  • 맑음금산34.6℃
  • 맑음북강릉31.6℃
  • 맑음상주35.3℃
  • 맑음강진군36.6℃
  • 맑음인제33.3℃
  • 맑음천안33.9℃
  • 맑음이천33.3℃
  • 맑음진도군31.1℃
  • 맑음대구37.9℃
  • 맑음영덕35.4℃
  • 맑음여수34.6℃
  • 맑음성산32.5℃
  • 맑음서귀포33.7℃
  • 맑음백령도30.0℃
  • 맑음흑산도30.9℃
  • 맑음속초30.1℃
  • 맑음고창군35.1℃
  • 맑음동해32.4℃
  • 맑음산청38.3℃
  • 맑음태백32.6℃
  • 맑음순천36.1℃
  • 맑음장수33.9℃
  • 맑음보성군36.1℃
  • 맑음김해시37.8℃
  • 맑음강릉33.4℃
  • 맑음영월34.7℃
  • 맑음청송군37.0℃
  • 맑음청주35.2℃
  • 맑음춘천35.4℃
  • 맑음임실35.0℃
  • 맑음구미36.6℃
  • 맑음보은33.3℃
  • 맑음합천38.1℃
  • 맑음남해36.6℃
  • 맑음거제36.6℃
  • 맑음동두천33.7℃
  • 맑음원주34.1℃
  • 맑음경주시39.8℃
  • 맑음해남34.5℃
  • 맑음고흥38.0℃
  • 맑음남원36.3℃
  • 맑음북춘천34.3℃
  • 맑음봉화34.3℃
  • 맑음고산31.9℃
  • 맑음서청주33.7℃
  • 맑음거창38.6℃
  • 맑음군산32.4℃
  • 맑음의령군40.2℃
  • 맑음포항33.3℃
  • 맑음충주34.2℃
  • 맑음양산시40.0℃

서울시, 덕수궁 돌담길서 성년의 날 축제...2006년생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13:57:07
  • -
  • +
  • 인쇄
K-POP 공연부터 ‘디퓨저 만들기’까지…전통과 현대 아우른 시민 참여형 행사
5월 18일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
체험 부스...‘성년 기념 디퓨저(향수) 만들기’, ‘사탕 꽃다발 제작’, ‘포토존 및 인생네컷 촬영’ 등
▲「2025년 성년의날 기념행사」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6년생들을 축하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응원한다.

1987년부터 매년 전통 성년례를 재현해온 서울시는 올해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 성년이 되는 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준비해, 봄날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통 성년례 재현에는 2006년생 청소년 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 의복을 갖춰 입고, 성인의 상징인 갓과 족두리를 착용하며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미를 되새긴다. ‘관빈’과 ‘계빈’ 역할을 맡은 어른들이 이들에게 갓과 족두리를 씌워주는 의식은 단순한 형식을 넘어, ‘책임 있는 성인의 탄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K-POP 가수 ‘리센느(RESCENE)’의 축하무대가 펼쳐지며,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공연과 버스킹도 이어진다. 현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성년 기념 디퓨저(향수) 만들기’, ‘사탕 꽃다발 제작’, ‘포토존 및 인생네컷 촬영’, 그리고 ‘간식 뽑기’와 ‘성년 선언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성년이 되는 이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상담부스와 다문화 정책 홍보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서울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청년·다문화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에서 전통 성년례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 부스 등 나머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청소년 종합포털 유스내비(https://youthnavi.net)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홈페이지(http://youthcenter.co.kr) 또는 전화(02-334-75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성년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한 사람의 시민이 책임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출발선”이라며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2006년생은 물론 모든 참여 시민에게 의미 있는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