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레드오션 돌파, 방법은 종이책 쓰기였다” 출간 전부터 화제..이승윤작가의 두번째 신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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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돌파, 방법은 종이책 쓰기였다” 출간 전부터 화제..이승윤작가의 두번째 신간 공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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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블로그·SNS 마케팅을 연구해 온 이승윤 작가는 첫 책 출간 이후 강연, 협업 제안, 인터뷰 요청 등 다양한 기회가 연달아 찾아왔다고 말한다. 그는 “출간은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시장에서 나의 ‘전문성’을 확정짓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정보 과잉 시대에 ‘직접 책을 썼다는 사실’ 자체가 경쟁우위를 만드는 셈이다.

우리는 저마다의 분야에서 극심한 레드오션 시장의 생태계를 경험하고 있다. 또 저마다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입지를 다지기 위해 시간, 비용, 노력을 투자하지만 쉽지않다. 덕분에 그 돌파구로써 개인 브랜드를 차별화할 새로운 전략으로 ‘책 쓰기’가 주목받고 있다. SNS와 콘텐츠 플랫폼이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 한 권의 책이 개인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가장 강력하게 증명하는 방식이라는 분석이다. 일명 “나는 책을 쓰고 몸값을 올렸다 – 레드오션을 돌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이유다. 이 책은 에세이와는 맞지 않지만 자서전 및 스타마케팅을 위한 도구로는 탁월하게 설계되어 있다.

최근 출간 흐름을 분석해도 이러한 변화는 뚜렷하다. 단순한 글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실전형 브랜딩 매뉴얼로 구성된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제 선정부터 목차 설계, 메시지 구조화를 담은 책들이 초보자들에게 ‘집필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특히 이승윤작가의 장마다 제공되는 워크북 형식의 질문들을 세팅하고 독자 스스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나아가 블로그 기반 콘텐츠 기획법 등을 유도해 마케팅까지 고려한 기획력을 끌어올린다는 평가다.

업계 전문가들은 “책 한 권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치열한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적 도구”라고 말한다. 출간은 끝이 아니라 확장의 시작이다. 저자들은 책을 기반으로 강의 포맷을 만들고,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하며, 협업과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한다. 그 과정에서 이름의 가치가 오르고, 전문가로서의 위치가 공고해진다. 이에 저자는 그동안 1인 스타플레이어 활동을 정리하고 2025년 CBL이라는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폭넓은 플랫폼 경쟁 속에서도 책은 여전히 가장 깊은 신뢰를 형성하는 매체다. 출간 경험자들의 공통된 메시지는 명확하다.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레드오션을 돌파하고 싶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스로의 경험을 구조화해 세상에 내보내는 일이라는 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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