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평균 32세 청년 공무원 40명,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출범

  • 맑음밀양-0.5℃
  • 맑음여수0.3℃
  • 맑음양평-1.6℃
  • 맑음순창군-1.9℃
  • 맑음진주0.7℃
  • 맑음거창-4.3℃
  • 맑음영천-0.7℃
  • 맑음인천-1.8℃
  • 맑음수원-2.5℃
  • 맑음창원0.8℃
  • 맑음대구-0.1℃
  • 맑음보령-1.8℃
  • 맑음강진군-0.2℃
  • 맑음서청주-3.8℃
  • 맑음청주-2.0℃
  • 맑음봉화-6.5℃
  • 맑음태백-6.2℃
  • 맑음서울-1.7℃
  • 맑음정선군-3.3℃
  • 맑음경주시0.1℃
  • 맑음천안-2.8℃
  • 맑음강릉0.7℃
  • 맑음부산0.9℃
  • 맑음함양군-1.2℃
  • 맑음춘천-1.7℃
  • 맑음보은-2.9℃
  • 구름많음성산3.2℃
  • 맑음영광군-0.9℃
  • 맑음북부산0.1℃
  • 맑음의성-2.5℃
  • 맑음장수-4.0℃
  • 구름많음고산3.8℃
  • 맑음추풍령-2.8℃
  • 맑음울산-0.6℃
  • 구름조금서귀포3.8℃
  • 맑음남원-1.9℃
  • 맑음서산-2.2℃
  • 맑음광양시-0.4℃
  • 맑음전주-1.8℃
  • 맑음인제-3.7℃
  • 맑음홍천-3.2℃
  • 맑음북강릉-0.8℃
  • 맑음북창원1.5℃
  • 맑음금산-2.0℃
  • 맑음부안-1.1℃
  • 맑음군산-1.8℃
  • 맑음홍성-1.4℃
  • 맑음포항0.6℃
  • 맑음고흥-0.6℃
  • 맑음구미-1.0℃
  • 맑음영덕-0.3℃
  • 맑음이천-2.4℃
  • 맑음순천-2.0℃
  • 맑음철원-4.0℃
  • 맑음상주-1.8℃
  • 맑음동두천-2.6℃
  • 맑음의령군-2.7℃
  • 맑음세종-3.0℃
  • 맑음통영1.4℃
  • 맑음부여-2.5℃
  • 맑음안동-2.3℃
  • 맑음영월-3.4℃
  • 맑음남해0.7℃
  • 맑음대관령-7.3℃
  • 맑음원주-2.1℃
  • 맑음속초0.0℃
  • 맑음산청-0.9℃
  • 맑음합천0.6℃
  • 맑음문경-2.5℃
  • 맑음북춘천-4.4℃
  • 맑음제천-6.1℃
  • 맑음울진-0.3℃
  • 맑음파주-4.0℃
  • 맑음완도-0.2℃
  • 맑음충주-2.8℃
  • 맑음대전-2.7℃
  • 맑음임실-2.5℃
  • 맑음백령도-2.1℃
  • 눈울릉도-0.7℃
  • 맑음정읍-2.2℃
  • 맑음장흥-1.0℃
  • 맑음고창군-2.0℃
  • 맑음광주-1.0℃
  • 맑음양산시1.8℃
  • 맑음고창-2.3℃
  • 구름많음진도군0.8℃
  • 맑음청송군-3.6℃
  • 맑음김해시-0.3℃
  • 구름많음흑산도2.3℃
  • 구름조금목포-0.1℃
  • 맑음해남-0.2℃
  • 맑음동해0.7℃
  • 맑음보성군-0.2℃
  • 맑음거제1.5℃
  • 흐림제주4.2℃
  • 맑음강화-2.8℃
  • 맑음영주-2.5℃

평균 32세 청년 공무원 40명,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출범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4:34:54
  • -
  • +
  • 인쇄
31개 부처 저연차·현장 공무원 참여… 민원·재난 대응 처우 개선 등 논의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9월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평균 연령 32세의 청년 공무원 40명으로 구성된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이 공식 출범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발대식을 열고 내년 9월까지 1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단은 31개 부처 소속 청년 공무원으로 꾸려졌다. 이 가운데 근무 경력 5년 이하의 저연차 공무원이 절반을 넘어선 25명에 달한다.

국립병원 간호사,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등 일선 현장에서 국민을 직접 마주하는 다양한 직군도 포함됐다. 인사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청년 공무원들의 참여가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민원·재난 담당 공무원의 처우 개선, 성과 있는 공무원에 대한 합리적 보상 등 공직 활력 제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자문단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성을 직접 공유하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한 자문단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공직 혁신 방향을 이해하고 변화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돼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년 공무원의 시각으로 다양한 제안과 토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9월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청년 공무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창의적 제안을 기대한다”며 “불편하고 불합리한 문제를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대화와 토론을 통해 창의적 대안을 도출하는 집단지성의 모형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은 청년이 중심이 돼 공무원 인사제도와 공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2022년 처음 출범했다. 그동안 저연차 공무원 처우 개선 등 주요 인사정책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세대 간 소통 창구이자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해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