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상상미학 |
미대 입시 전문 예체능재수학원 상상미학(대치동)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9월 24일(목)과 25일(금) 이틀간 '추석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6월·9월 모의평가 결과를 심층 분석해 수능 직전까지 남은 학습 전략을 재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상미학 측은 "9월 모의평가 이후 수능까지는 약 두 달 남짓으로, 이 시기의 학습 방향 설정이 실제 수능 성적을 좌우한다"며 "추석 연휴를 활용해 취약 과목과 오답률 높은 개념을 집중적으로 잡아주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국어, 사회탐구(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한국지리·세계지리·세계사·사회문화) 전 영역에 걸쳐 진행되며, 시대인재·메가스터디 등에서 활동하는 강사 8인이 직접 참여한다. 각 과목은 6·9월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오답률 상위 개념과 수능 예상 테마를 압축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국어 영역에서는 김재홍 강사가 언어와 매체 파이널 강의를, 홍준석 강사가 EBS 문학 초단기 단권화 특강을 맡는다. 김재홍 강사는 6·9월 모평 분석을 바탕으로 출제 유력 킬러 개념과 수특·수완 연계 문항을 다루며, 홍준석 강사는 수능특강·수능완성 문학 전 갈래를 이틀간 압축 정리해 낯선 작품 읽기 능력까지 강화한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시대인재 이승헌 강사(한국지리·세계지리)는 수능완성 실전 모의고사 5회 분석 및 연계문항 풀이를, 시대인재 김미향 강사(생활과 윤리)가 분배적·교정적 정의 등 오답률 최상위 테마를 심화하고, 시대인재 김성묵 강사(윤리와 사상)는 6·9월 모의평가 주제별 분석과 유사 기출 풀이로 응용력을 끌어올린다. 시대인재 고아름 강사(세계사)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 범위를 7시간에 압축 정리하는 강의를 진행한다. 사회문화 영역은 어준규·문서연 두 강사가 각각 하루씩 맡아 고난도 표분석과 실전 풀이 기법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킨다.
미대재수학원 상상미학은 미대 입시 재수종합학원으로, 등급이 낮아 자기주도 학습만으로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학생도 1:1 밀착관리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실제로 2026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 14명, 이화여대 50명, 건국대 17명, 성균관대 13명, 서울과학기술대 15명, 홍익대 56명 등을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24년 새롭게 론칭한 대치 상상독학 학원은 스파르타식 독학재수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러닝(블렌디드 러닝×플립 러닝)을 결합한 혁신적 학습 모델을 제시하며, 문·이과 및 최상위 예체능 계열 학생들에게도 최적의 맞춤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50명 정예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관리형 시스템은 기존 독학재수 학원의 틀을 넘어선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다.
예체능재수학원 상상미학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학습 패턴을 잡아주고, 실전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현재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은 서둘러 문의하시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