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LCC 등 5대 항공사 적용 및 200만 원권 바우처 신설
결제 고객 대상 추첨 통해 최대 5,000 마일리지 환급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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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패스 바우처 프로모션 안내문. (사진=한진트래블) |
한진그룹 계열 여행사 한진트래블이 연말 마일리지 소멸 기한에 맞춰 소비자의 실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하나 된 SKYPASS 라인 UP! 바우처로 여행하면 마일리지로 페이백!’ 기획전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11월 2일(월)부터 12월 10일(목)까지 한 달여 동안 운영되며,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보유한 한진트래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누적된 마일리지를 SKYPASS 전용 바우처로 전환해 여행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가 적립 혜택을 환급하는 방식이다.
개편안을 살펴보면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권종 확대와 제휴 사용처 다변화가 두드러진다. 기존 10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4개 구간으로 운영되던 바우처에 ‘200만 원권’ 고액 바우처를 추가해 선택지를 총 5종으로 재편했다. 또한 기존 호캉스 및 대한항공 왕복 상품으로 제한되었던 결제 적용 대상을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국내 5대 항공사 탑승 상품군으로 대폭 늘렸다.
제공 상품 라인업도 포트폴리오를 균형 있게 배치했다. 자투리 마일리지를 알뜰하게 소진할 수 있는 국내외 유수 호텔 ‘호캉스 기획 상품’은 물론, 주요 권역별 ‘해외 패키지 및 에어텔’ 상품을 대거 확충해 고객 선택권을 보장했다.
프로모션 참여자를 위한 마일리지 리워드 페이백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 기간 한진트래블에서 SKYPASS 바우처 결제를 마친 뒤 웹페이지 내 응모 절차를 진행하면 자동 접수된다. 전체 바우처 결제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000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신설된 200만 원권 결제 고객 중 10명에게는 5,000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바우처 권종과 사용처를 대폭 확대했다”라며, “소액 마일리지로 즐기는 호캉스부터 5대 항공사를 이용한 해외여행까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알찬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 바우처 이용 조건에 관한 상세 정보는 한진트래블 공식 온라인 채널, 고객 상담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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