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제 브랜드 ‘댕이수랏간’(메이커스준, 대표 곽민선)이 이달 1일부터 KBS 쿨FM 아침 프로그램 ‘조정식의 FM대행진’에 제품 협찬을 진행하며 반려가족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정착하면서, 사료를 넘어 반려동물의 생애 주기와 컨디션에 맞춘 세분화된 영양 관리가 필수적인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댕이수랏간은 이 같은 시장 흐름에 발맞춰, 출근 시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밀착된 아침 라디오 매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오전 7시에 방송되는 ‘조정식의 FM대행진’은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탄탄한 2040 청취층을 확보하고 있는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찬은 방송 중 DJ 멘트와 코너 진행 흐름에 맞춰 브랜드를 알리고, 청취자 대상 이벤트 경품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협찬을 통해 소개되는 댕이수랏간은 반려동물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전문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절, 장 건강, 피부·피모, 눈물 관리 등 주요 질환 예방 및 관리에 특화된 라인업을 세분화해 운영 중이다.
특히 코엔자임Q10, 루테인, 오메가3, 유산균 등 인체에도 적용되는 고품질의 기능성 원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동의보감에 기록된 귀한 전통 원료인 ‘침향’을 배합한 특화 제품군은 환절기 면역력 저하와 관절 건강에 취약한 노령견 및 노령묘 보호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든 제품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수의학 및 영양학 전문가의 엄격한 교차 검증을 거쳐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범람하는 펫푸드 정보 속에서도 신뢰하고 급여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댕이수랏간 관계자는 “바쁜 출근길,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라디오 매체를 통해 반려가족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게 검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이 매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체계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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