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심철의 광주광역시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구4)이 7일 오후 광주서창농협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
광주광역시의회 심철의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4)은 지난 7일 서창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317일간의 의정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과 윤풍식 서구을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 및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심 의원의 의정 활동 보고를 청취하며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 의원은 교통 정체 해소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상습 정체 구간인 풍암교차로가 정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대상에 포함돼 국비를 확보한 점을 대표 사례로 소개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풍암유통단지와 회재유통길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 광주~강진 고속도로에서 풍서우로로 이어지는 연결로 개선방안 수립 현황도 설명됐다. 심 의원은 “대형 물류 차량 통행으로 발생하는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대책을 마련해왔다”고 말했다.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성과도 언급됐다. 심 의원은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119억 원 규모의 보상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민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의 현안과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조속한 시일 내 현장을 방문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심 의원은 “시민의 불편을 가장 먼저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