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 ‘펫밸런스(PetBalance)’가 전문성 강화와 브랜드 가치 재정립을 위해 사명을 ‘비보펫(VIVOPET)’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명 ‘비보펫’은 ‘살아있는, 활기찬’을 뜻하는 라틴어 계열의 ‘VIVO’와 ‘PET’을 결합한 이름으로, 나이가 들어도 반려견이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라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비보펫은 지난해 8월 펫밸런스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실제 제품을 급여한 보호자들의 진정성 있는 후기로 노령견 보호자들 사이에서 탄탄하게 쌓아온 신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력 제품인 ‘조인트밸런스’는 MSM, NAG, 보스웰리아 등 관절 건강의 핵심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깐깐한 보호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비보펫에 따르면 금번 사명 변경은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앞으로도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줄여 원료의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노령견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 라인업을 고도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비보펫은 브랜드 이름은 바뀌어도 제품의 품질과 보호자에 대한 책임감은 변치 않겠다는 대표의 의지를 반영하여 사명 변경 후에도 ‘14일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이라는 기존의 정책도 그대로 유지한다.
비보펫은 사명 변경에 따른 고객들의 혼선을 줄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특별 프로모션도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비보펫 공식 판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보펫 임재영 대표는 “비보펫으로의 시작은 우리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반려견들이 마지막까지 튼튼한 다리로 산책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며 “앞으로도 겉모습만 화려한 브랜드가 아닌, 보호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제품의 본질로 승부하는 믿음직한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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