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 증원 ‘희소식’, 국민안전 분야 982명 인력보강

  • 맑음광주9.7℃
  • 맑음철원8.7℃
  • 맑음영덕9.1℃
  • 맑음대구12.3℃
  • 맑음청송군6.6℃
  • 맑음남원7.5℃
  • 맑음해남7.2℃
  • 맑음순천10.0℃
  • 맑음북강릉5.7℃
  • 맑음파주5.5℃
  • 맑음양평9.3℃
  • 맑음인천5.5℃
  • 맑음통영10.2℃
  • 맑음영천9.1℃
  • 맑음문경8.6℃
  • 맑음전주7.4℃
  • 맑음춘천8.5℃
  • 맑음김해시10.7℃
  • 맑음서산5.5℃
  • 구름많음성산8.8℃
  • 맑음북부산8.9℃
  • 맑음영광군5.7℃
  • 맑음서귀포12.0℃
  • 맑음창원11.1℃
  • 맑음경주시8.3℃
  • 맑음임실5.4℃
  • 맑음울릉도3.9℃
  • 맑음대관령0.2℃
  • 맑음부여6.6℃
  • 맑음부산11.6℃
  • 구름많음고산8.8℃
  • 맑음진도군5.6℃
  • 맑음태백2.2℃
  • 맑음금산8.8℃
  • 맑음거제10.7℃
  • 맑음강진군8.0℃
  • 맑음이천8.4℃
  • 맑음세종8.4℃
  • 맑음울진8.0℃
  • 맑음상주11.0℃
  • 맑음수원5.8℃
  • 맑음정선군5.8℃
  • 맑음북춘천6.6℃
  • 맑음의령군10.0℃
  • 맑음청주10.3℃
  • 맑음홍성7.1℃
  • 맑음정읍6.7℃
  • 맑음동해7.6℃
  • 맑음산청10.7℃
  • 맑음원주9.3℃
  • 맑음강릉7.8℃
  • 맑음합천11.6℃
  • 맑음거창7.9℃
  • 맑음양산시10.1℃
  • 맑음진주12.1℃
  • 맑음포항12.1℃
  • 맑음남해10.6℃
  • 맑음순창군7.2℃
  • 맑음인제5.8℃
  • 맑음여수13.1℃
  • 맑음서울8.0℃
  • 맑음홍천8.3℃
  • 맑음천안8.9℃
  • 맑음장흥7.7℃
  • 맑음흑산도6.6℃
  • 맑음밀양12.0℃
  • 맑음충주9.1℃
  • 맑음군산6.2℃
  • 맑음영월7.3℃
  • 맑음안동8.7℃
  • 맑음속초5.6℃
  • 맑음고창군6.0℃
  • 맑음목포6.8℃
  • 맑음봉화4.4℃
  • 맑음대전8.6℃
  • 맑음제천5.4℃
  • 맑음보령3.8℃
  • 맑음영주6.3℃
  • 맑음부안6.3℃
  • 맑음보성군10.1℃
  • 맑음장수4.3℃
  • 맑음서청주8.3℃
  • 맑음완도8.1℃
  • 구름많음제주9.8℃
  • 맑음함양군10.0℃
  • 맑음광양시11.6℃
  • 맑음보은8.7℃
  • 맑음구미10.8℃
  • 구름많음고흥10.9℃
  • 맑음강화5.5℃
  • 맑음추풍령9.3℃
  • 맑음백령도3.7℃
  • 맑음의성7.5℃
  • 맑음울산11.8℃
  • 맑음동두천8.0℃
  • 맑음고창6.2℃
  • 맑음북창원11.8℃

경찰 증원 ‘희소식’, 국민안전 분야 982명 인력보강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5-10 13:41: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55-경1.jpg
 
2019년까지 경찰 인력 2만 명 증원 계획에 따라 지원

민생범죄 172·기동순찰대 427·사이버수사 112명 배치

 

최근 수험가에 돌던 경찰 증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3일 행정자치부는 미생경제 활성화와 국민생활 안전을 위해 29개 부처에 1,227명의 인력을 보강한다는 내용을 담은 직제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안전 분야에는 식약처, 경찰청 등 17개 부처 982명이 증원돼 수험가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는 전체 증원인력(1,227)80%에 달하는 인원이기 때문이다. 각 분야별 증원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분야에 농식품부, 국세청, 관세청 등 13개 부처 142명과 국민편익 분야 법무부, 문화재청, 산림청 등 15개 부처 103, 국민안전 분야 식약처, 경찰청 등 17개 부처 982명이다. 경찰 인력 증원은 4대악, 범죄예방 등 민생 치안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총 2만 명을 증원하는 계획에 따라 지원하게 됐다.

 

경찰 인력 증원내용을 살펴보면 차털이,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재물손괴 등 생활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생범죄 사건을 전담하도록 치안 수요가 많은 44개 경찰서의 생활 범죄수사팀에 경찰관 172명을 보강한다. 이와 함께 범죄가 집중되는 야간·심야시간대(20~02)에 운영되는 기동순찰대를 20개 경찰서에 확대 설치하고, 경찰 427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인력보강으로 취약시간대 치안 강화뿐 아니라 생활 범죄 사건에 전담인력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강력팀 형사들이 살인·강도 등 강력 범죄 수사에 전념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사이버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경찰청 및 각 지방청에 사이버수사 전문인력 112명을 증원한다. 특히, 사이버테러 다발지역인 서울과 부산, 경기남부청에 사이버안전과를 신설하여 수도권 지역의 사이버 범죄 예방 및 수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증원 인력은 매년 감축하여 별도 관리하는 통합정원을 활용·배치하는 것으로 일반공무원 정원 규모는 확대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