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6년 외교관 선발 ‘여풍당당’, 합격자의 70.7%가 女性

  • 맑음해남6.1℃
  • 맑음서산7.1℃
  • 맑음고산12.7℃
  • 맑음합천8.0℃
  • 맑음강화8.9℃
  • 맑음광양시9.7℃
  • 맑음금산6.2℃
  • 맑음인천10.5℃
  • 맑음이천8.7℃
  • 맑음서청주6.6℃
  • 맑음울산10.1℃
  • 맑음경주시7.5℃
  • 맑음울릉도12.0℃
  • 맑음파주7.5℃
  • 맑음흑산도9.3℃
  • 맑음목포10.2℃
  • 맑음홍천7.4℃
  • 맑음북춘천7.0℃
  • 맑음영월6.1℃
  • 맑음구미8.9℃
  • 맑음제천5.0℃
  • 맑음문경6.6℃
  • 맑음동해12.9℃
  • 맑음영천7.0℃
  • 맑음원주8.9℃
  • 맑음대구10.3℃
  • 맑음강릉15.5℃
  • 맑음속초16.4℃
  • 맑음대전10.3℃
  • 맑음남해10.6℃
  • 맑음춘천7.2℃
  • 맑음청주11.0℃
  • 맑음부여6.8℃
  • 맑음군산8.4℃
  • 맑음순천4.6℃
  • 맑음서귀포11.5℃
  • 맑음고흥6.7℃
  • 맑음양산시10.5℃
  • 맑음백령도12.1℃
  • 맑음임실5.0℃
  • 맑음인제5.8℃
  • 맑음밀양10.0℃
  • 맑음청송군4.3℃
  • 맑음보은5.4℃
  • 맑음정선군4.3℃
  • 맑음전주8.2℃
  • 맑음순창군6.3℃
  • 맑음안동8.5℃
  • 맑음진주5.8℃
  • 맑음고창군6.9℃
  • 맑음광주10.1℃
  • 맑음보령6.8℃
  • 맑음김해시11.7℃
  • 맑음강진군7.9℃
  • 맑음거제10.3℃
  • 맑음부안8.4℃
  • 맑음영광군7.1℃
  • 맑음충주6.2℃
  • 맑음여수12.6℃
  • 맑음정읍6.7℃
  • 맑음진도군6.7℃
  • 맑음제주11.4℃
  • 맑음양평8.6℃
  • 맑음성산10.3℃
  • 맑음수원8.2℃
  • 맑음통영11.0℃
  • 맑음보성군9.5℃
  • 맑음세종7.8℃
  • 맑음추풍령6.8℃
  • 맑음상주9.1℃
  • 맑음봉화3.8℃
  • 맑음영주8.4℃
  • 맑음영덕8.4℃
  • 맑음장흥7.2℃
  • 맑음북부산10.2℃
  • 맑음홍성8.2℃
  • 맑음철원7.0℃
  • 맑음북창원12.0℃
  • 맑음부산13.3℃
  • 맑음산청6.2℃
  • 맑음울진12.7℃
  • 맑음대관령5.0℃
  • 맑음의성5.2℃
  • 맑음서울10.6℃
  • 맑음남원6.5℃
  • 맑음북강릉13.0℃
  • 맑음거창4.5℃
  • 맑음완도10.8℃
  • 맑음고창6.9℃
  • 맑음천안5.6℃
  • 맑음장수3.0℃
  • 맑음의령군6.0℃
  • 맑음동두천8.7℃
  • 맑음함양군4.2℃
  • 맑음창원13.7℃
  • 맑음태백7.8℃
  • 맑음포항11.3℃

2016년 외교관 선발 ‘여풍당당’, 합격자의 70.7%가 女性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10-06 14:55:00
  • -
  • +
  • 인쇄

사진.JPG▲ 왼쪽부터 김예지 씨, 신승희 씨
 
최고득점자 김예지 씨(23일반외교), 최연소합격자 신승희 씨(21일반외교)

 

 

여풍당당’,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10명 중 7명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고득점자와 최연소합격자 역시 여성의 몫이었다. 올해 여성 비율은 역대 최다인 70.7%를 기록했다.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2016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41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지난달 30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분야별 합격자는 일반외교 33, 지역외교 5,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3명 등이다.

 

이번 시험의 최고득점자는 일반외교분야 김예지(23)씨로 확인됐으며, 최연소합격자는 신승희(21일반외교)씨가 차지하였다. 최고득점자 김예지 씨는 고시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워싱턴을 방문해서 미국에서 근무하는 외교관들을 보며 국익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외교관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한반도 평화에 기여하며 국가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외교관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시험을 준비했다는 최연소합격자 신승희 씨는 성실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외교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능한 외교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6.3세였고, 연령대별로는 23~2519(46%), 26~2915(37%), 30~324(10%) 등의 순이었다. 2016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일정수준 이상의 한국사영어외국어능력검정점수를 가진 1,058명이 응시했으며, 1(공직적격성평가선택형), 2(전공평가논문형), 3차 시험(면접)을 거쳐 41명의 최종합격자가 가려졌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정규과정(1)을 이수하게 되며,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